나트랑 자유여행을 꿈꾸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냈는지 그저 아쉽기만 하다.
다가오는 겨울에 나트랑을 가자는 가족들의 의견에
자유여행으로 다낭도 다녀왔는데 나트랑쯤이야라고 생각하고
다낭때 이용했던 도**, 베** 고** 카페를 들러보니 모든 것이 새롭다.
몇년사이 카페 이용방법도 잊어버리고
베트남여행 카페가 아니라 다낭,나트랑,푸우꾹 등 여행지마다 카페를 새로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래도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여행지에 대한 사전 정보도 구할 겸 카페가입하고 일정잡다가
우연히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들어 와보니 이런 곳이 있는데 왜 지금까지 시간을 소모했을까 후회가 밀려온다
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만 모은 가이드맨 게다가 한국어가이드 동행까지
가족단체 자유여행을 꿈꾸는 나로서는 숙소도 고민인데
요구사항에 맞게 찾아 줄 것 같은 기대감으로 견적을 요청하였다.
현지에 가보면 별것아닌데 낮선곳을 10여명 자유여행 기획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가이드맨을 만나서 참 편하다
진작 알았으면 시간 낭비 하지 않았을텐데
왜 몰랐을까
블로그에 가이드맨이 자주 등장하지 않는 탓일 것이다.
아뭏든 가이드맨과 좋은 인연으로 세계여행을 하게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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