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에서 오기전부터 다낭이 우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괜찮을꺼라는 안일한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이였는데 역시나 다낭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비가 쏟아져 내려 우리가 신청한 데이투어가 가능할까? 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래도 오전에 날씨가 조금 맑아져 다행이였으나 여전히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속에 치우(민재)가이드님을 만났는데 너무 반갑게 맞아주셨고 친숙한 한국어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우기라서 오늘의 투어가 괜찮겠냐고 물으니 잘 보낼 수 있다고 하시면서 가이드 해주시는데 비가 올때는 실내로 비가 오지 않을때 야외로 적재적소로 딱딱 맞춰서 가이드 해주셨는데 너무나 신기하기도 했고 어떻게 이렇게 날씨를 잘 아시는건지 ^^ 너무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저희 아이의 첫 해외여행을 행복한 하루로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살펴봐주셔서 든든했고! 제가 챙기지 못해 고민하는 일들도 주저없이 도움 주시며 해결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정말 저희의 일정이 너무 짧아 다시 다낭을 방문하면 또 만나고 싶어요! 치우(민재) 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멋진 추억을 쌓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우(민재) 가이드님 앞날에 평안하고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멋진 다낭여행의 추억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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