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은 처음이라 기대반셀렘반을 안고
5명의 일상탈출이 시작되었다.
3박5일의 짧은 여정을 계획을 세우면서도 걱정도 되었지만..현지 도착을 하자마자 걱정이 사라질정도로 이광수가이드님의 예상치못한 친절과 항상웃는 얼굴로 맞이해주는모습이 한국에 돌아와서도 기억이 나네요.
푸꾸옥은 다낭보다 아직 관광지의 느낌은 아니어서 약간의 실망감은 있었지만
광수..광수..가이드님 덕분에 음..열번은 더 오고싶을정도로 저희에게 선한영향력을 퐉퐉 심어주셨네요..
푸꾸옥은 이광수밖에 생각안나네요ㅋㅋ
앞으로 여행계획있으신 지인들에게도 말씀드려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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