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코타키나발루점

[코타키나발루] 23.6.1~23.6.5 코타에서 휴양과 에릭과 함께한 알찬 하루 여행 후기

★★★★★
cebu 2023.06.11 조회 4,928

결혼기념일마다 여행을 가자는 약속을 나름 잘 지켰는데,

코로나 핑계로 3년 정도 못나가다가 올해 처음으로 계획(?)없이 코타키나발루행 비행기표를 샀드랬습니다.

​

천상 집순이인 와이프와 딸아이는 피곤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지 않다고해서,

별다른 계획도 안잡고 있었는데, 코타키나발루까지 가서 아무 흔적(?)도 남기고 갈 수 없다는 마음에

찾아보던 중 가이드맨 반딧불팩이 있어서 신청했습니다. (신의 한수!)

​

에릭가이드께서 여행 떠나기 전부터 이것 저것 카톡으로 알려주시고,

상담도 친절히 해주셔서 여행 준비 걱정은 없었습니다.

도착하는 공항 픽업 서비스도 신청해서 늦은 밤 도착하는 비행기라 환전도 미리 부탁 드렸는데도 흔쾌히 준비해주시고

코타에서 지낼 때 필요한 주의사항이며, 호텔 체크인까지 챙겨주셔서 한결 더 마음 편히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

저희는 모든 일정 숙소에서 휴양 위주로 지낸터 라, 별다른 일정은 없었고

너~무~ 아무 것도 안하는 거 같아, 에릭가이드께 낚시 투어라도 알아봐달라고 부탁해서 이것저것 알아봐주셨는데...

역시나 집순이 딸래미가 안간다고... (정말 숙소에서 모든 일정을 소화하는 ㅎ)

​

그리하여... 마지막날 체크아웃 부터 에릭가이드님과 함께했는데,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시내 관광도 하고 (사진도 위치에 포즈까지 잡아주시고 ㅎ)

점심은 맛있는 딤섬 한그득! (에릭표 특제 소스는 인정안할 수 없음)

초콜릿 공장에 가신다는 와이프의 의견대로 초콜릿 한보따리 사고 (원하는 일정을 자유롭게! 가이드맨의 장점이라는!!)

더운날 짬나는 시간이라 시원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기고,

예약한 수림반딧불로 이동해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바나나튀김 간식은 입 짧은 우리애도 반해버렸더라구요ㅎ)

식사 후엔 코타 선셋 배경으로 예쁜 사진들도 남겨주시고 (주변 가이드맨 권장 포즈 컨닝도 하고 ㅎ)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몽환적인 느낌의 반딧불도 보고 (같은 배에 탄 분들이 저희 딸 막내라고 반딧불 몰아주시고 ㅎ)

시원한 맛사지도 받고나니 계획했던 일정이 끝나고 하루가 다 가서 귀국하는 공항에 있더군요.

코타=리조트 수영장만 기억에 남기고 갈뻔 했는데, 덕분에 마지막날 정말 알차게 잘 보냈습니다!

​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에릭가이드님의 친절함에 경의를 표하고,

반딧불 투어 때 들은 강의(?)처럼,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는 그 마음 꼭 간직하시는 가이드맨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감사했다는 인사 드립니다. 가이드맨 항상 건승하세요~

​

구청사 건전지샷과 나무 감옥(?)

맛있는 딤섬과 에릭표 특제소스, 얼음공주와 친절한 에릭, 뜬금없는 초콜릿 공장 내 사진 촬영

수림반딧불 저녁 식사 후 얼음공주 바나나튀김 홀릭, 이계(?)로 넘어가는 문 앞에선 와이프, 그네 타신 공주님

​

​

댓글 3개

가이드맨 에릭가이드
가이드맨 에릭가이드 카페 2023.06.11 16:52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봤는데 손님의 후기를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ㅎㅎ 미팅과 짧았던 반디팩일정이라 같이 한 시간이 많지 않아 이쁜딸과 친해질 시간이 없었네요 ㅠㅜ 코타에서의 행복했던 추억들 깊이 오랫동안 간직하시고 나중에 꼭 놀러오시면 낚시도 호핑투어도 해보세요. 색다른 코타키나발루를 느끼실수 있을꺼에요^♡^ 행복하세요😀
가이드맨 알리
가이드맨 알리 카페 2023.06.11 16:52
꼼꼼히 챙겨주시는 에릭가이드님과 멋진 코타키나발루 추억을 만드셨네요 ^^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kotaanjela 카페 2023.06.11 16:52
밧데리 사진 넘~잘찍으셨어요~~ 가이드멘과함께한 즐건추억만큼~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다음글
즐거운 다낭 가족여행 (제니 가이드)
이전글 ›
[세부] 너무 만족스러웠던 3박 5일 세부여행 후기(2023.06.02 ~ 2023.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