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보홀점

[보홀] 가이드 자레드 님과 함께 한 보홀 호핑팩

★★★★★
cebu 2023.08.17 조회 3,882

[투어일 : 2023. 8. 9(수)]

​

​

친구들 가족과 함께 한 보홀 여행 5일차.

​

총 16명.

​

오늘은 가이드맨 사의 호핑팩이다.

​

역시나 자레드 가이드 님의 도움으로 멋진 호핑팩을 즐겼다.

​

​

1. 필리핀 전통 배 탑승

2. 버진 아일랜드(모래사장)

3. 스노쿨링(물고기, 산호)

4. 스노쿨링(거북이)

5. 현지식(섬)

6. 복귀 후 마사지

7. 저녁식사(팁탑)

8. 반딧불체험(마리보족 마을)

오늘의 메인은 호핑.

​

필리핀 현지식 배를 타고 출발한다.

​

​

아이들 신났고.

​

어른들이 더 신났다. ㅋㅋㅋ

​

​

오늘의 선장님이시다.

​

이제 출발한다.

​

​

버진 아일랜드에 도착해서 닻을 내렸다.

​

대략 이런 느낌이다.

​

사진 찍는 뷰포인트가 있고 작은 숲(?)도 있다.

​

​

​

바닷속과 숲속을 잘 찾아보면 불가사리, 바다달팽이, 물고기 등을 잡을 수 있다.

​

아이들이 환장한다. ㅎㅎㅎ

​

조개껍질은 기본이다.

​

​

모래가 설탕같다.

​

​

불가사리 잡는 가족.

​

우리 가족들은 장풍을 쏘면서 논다. ㅎㅎ

​

다음은 뿐돗 포인트 스노쿨링이다.

​

수영실력이 약해 물고기 사진은 촬영할 수 없었다.

​

​

​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도움으로 튜브에 탑승하여 거북이 촬영에 성공했다.

​

아이들을 데려가는 가족은 튜브를 챙겨가면 거북이를 볼 수 있다 생각된다.

​

(우리 가족 아이들은 튜브가 없어 실패 ㅋㅋ)

​

​

스노쿨링을 재밌게 즐기려면 오리발 필수다.

​

​

​

다시 출발하면 발리카삭 도착이다.

​

이곳의 바다색은 에메랄드 색깔이다.

​

​

따라 걷다 보니 새끼 돼지가 있다.

​

이곳은 선착장에서 약간 꼬불꼬불해서 길을 잃을 수 있다.

​

(우리 가족도 잠시 길을 잃었다. ㅎㅎ)

​

​

도착해서 현지식을 먹는다.

​

호핑 후에 먹어서인지 정말 맛있다.

​

치킨, 갑오징어 튀김, 꼬치 그리고 밥과 라면.

​

​

아이들은 해변가에서 돌을 줍는다.

​

원하면 스노쿨링도 가능하다.

​

하지만 체력이 다해서 돌아가기로 했다.

​

​

배를 건조하는 곳도 있다.

​

아이들은 배 위에서 기념촬영 중.

​

​

에메랄드 빛 바다를 뒤로 하고 복귀 중.

​

체력은 이미 바닥이다.

​

자레드 가이드님이 우리 집 작은 아이를 배에 올려다 주셨다.

(너무 감사합니다.)

​

리조트에서 잠시 휴식 후 라메디 마시지로 왔다.

​

특이한 점

​

1. 마사지샵 전용 차량으로 픽업 가능

2. 콤보(건식+오일) 가능

3. 진짜 시원하다

​

​

하지만 가장 특이한 점은 바로

​

​

고양이다.

​

아이들이 난리 났다. ㅋㅋㅋ

​

저녁 식사는 팁탑.

​

서양식 레스토랑이다.

​

이곳은 약간 골목길에 있어서인지 손님이 적은 편이다.

​

분위기는 완전 서양식.

​

손님이 데려온 큰 개가 입구에 버티고 있다.

​

하지만 맛과 가성비는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다.

​

생맥주, 피자, 파스타 등 생각나면 꼭 추천한다.

​

음식값도 합리적이다.

​

마지막은 반딧불 체험이다.

​

차를 타고 보홀 마조리마을로 한참 가야 한다.

​

21시에 도착했는데 차가 엄청 많다.

​

조금 기다려야 한다.

​

아이들이 블로그 설정을 위한 사진이라고 몰래 찍어준 사진이다.

​

귀여운 것들. ㅎㅎㅎ

이런 사진도 가능하다.

​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과 놀다 보면 순번이 돌아온다.

​

우리가 탈 배가 들어왔다.

​

이제 탑승한다.

​

어두워서 사진촬영이 쉽지 않다.

​

반딧

​

배에 타면 현지인 가이드가 한국말로 설명을 해준다.

​

반딧불 사진과 영상도 촬영해 준다.

​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같다.

​

현지인이 불러주는 '개똥벌레'도 들을 수 있다. ㅎㅎ

​

​

​

여기까지가 보홀 가이드맨 호핑투어다.

​

자레드 가이드님의 도움을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할 수 있었다.

​

하루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이런 알찬 여행이 가능한 곳이 보홀 말고 또 어디 있을까 생각이 든다.

​

​

투어는 이날 종료고 남은 기간은 휴식을 다짐하며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

​

​

https://youtu.be/SM9U8RCj_i4

​

​

댓글 6개

가이드맨 자레드
가이드맨 자레드 카페 2023.08.17 15:57
안녕하세요. 자레드입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즐거우 시간을 보내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완이 나윤이 아버님 ㅎㅎ
하면된다 카페 2023.08.17 15:57
멋진 가이드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배를 탈 때 나윤이 안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올리비아
가이드맨 올리비아 카페 2023.08.17 15:57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올리비아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면된다님!! 아름다운 보홀의 바다와 별처럼 반짝이는 반딧불까지 모두 즐기셨네요~ 보홀에서 알차고 즐거운 추억 만드신거 같아 저도 너무 기쁩니다! 다음 기회가 되신다면 보홀에 또 놀러오세요~ 실시간 견적상담(클릭)▶ http://pf.kakao.com/_PxodWj/chat 위 채널 클릭하셔서 문의 주시면 빠른 견적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면된다 카페 2023.08.17 15:57
살면서 한번 꼭 더 가고 싶어지는 곳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테디
가이드맨 테디 카페 2023.08.17 15:57
우리 자레드 가이드님과의 소중한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하면된다 카페 2023.08.17 15:57
덕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다음글
[보홀] 오스카가이드님과함께한 보홀여행!
이전글 ›
[보홀]가이드 자레드님과 함께 한 보홀 육상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