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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코타에서 인생 최고의 영화를 찍었습니다(with 가이드(앙드레) / 09.02~09.07)

★★★★★
cebu 2023.09.22 조회 3,971

1. 출발전

코로나19와 바쁜 일정으로 가족여행을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급~ 계획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태국, 일본, 싱가폴 등 여러나라가 있었지만

요즘 Hot한~ 코타키나발루로 GOGO~*^^*

그리고 다양한 여행회사가 있지만~

"단독투어", "한국인가이드", "정식관리업체", "강제옵션/팁/쇼핑NO!", "내입맛대로 체인치"

<<가이드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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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2(토)

가이드의 자세한 도착 픽업 설명으로 어려움없이 미팅 성공!

젠틀하고 친절하신 가이드(앙드레)님을 처음 본 순간~

이번 여행을 더 맘 편하고 즐겁게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몽글몽글 올라왔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 대한 이야기 및 숙소로 안전한 체크인까지~

코타뿐만 아니라 가이드에 대한 첫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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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3(일)

가이드의 팁으로 조식은 숙소 근처의 맥도날드^^(역시 현지 가이드 짱!!)

또 일요일이어서 운좋게 숙소 근처에서 열리는 선데이 마켓을 가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가이드가 얘기해주신 부분~^^

("가이드의 이야기는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 "가이드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여행을 잘 보낼 수 있다"^^).

1) 호핑 투어

천해의 자연환경 툰쿠압둘라만 해양공원에서의 호핑투어.

사피, 마무틱, 마무칸, 세팡가르 섬 중 사피섬으로 이동!

'여기가 지상낙원인가~'할 정도로 환상적인 사피섬^^

사피섬 앞 바다

두둥~ 기다리고 기다렸던 호핑투어.

물을 무서워했는데, 두려움을 극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인생 최대 전환점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꺄~~아악!

최애 아이템 "니모"를 만나게 될 줄이야~*^^*

씨워킹도 하고, 물고기에 먹이도 주고~^^

호핑투어

아이들(3명)까지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체크해주셔서

코타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의 뿜뿜 능력으로 대형 분홍 홍학을 특별 협찬해주셔서

사피섬에서의 시간은 더 즐거웠습니다.

신나게 놀고나니 맛있는 현지식 뷔페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접시에 한가득 담은 음식들이 순삭~^^ ㅎㅎ

호핑투어 후 맛난 스무디는 아직까지 잊지 못하겠다는~^^

제셀톤 선착장(망고패션후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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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탄중아루 비치선셋

숙소에서 잠시 휴식 후,

코타 필수 투어이며, 세계 3대 선셋 포인트인 탄중아루 비치선셋으로 이동.

휴일이어서 엄청난 교통대란이었지만, 역시 현지 가이드의 경험으로 선셋의 명당자리까지 걱정없이 도착!

가이드가 없었더라면 도로 한 가운데에서 선셋을 볼 뻔^^ ㅎㅎ

선셋 1

선셋 2

선셋 3

가이드의 엄청난 셧터 클릭으로 큰 아들뿐만 아니라 ​가족의 최고 인생샷을 남겼습니다(감사감사^^).

선셋이 얼마나 예쁘던지~*^^*

역시 세계 3대의 선셋임을 인정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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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탄중아루 비치선셋

선셋을 본후 황홀함을 마음에 담고~ 신선한 씨푸드 맛집으로 고고~

씨푸드 1

씨푸드 2

살아있는 해산물을 요리해서 더더욱~~ 맛있었고, 다양한 음식들이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맛있는지~^^

코타에서 절대 빠질 수 었는 먹거리~ 신선하고 푸짐한 씨푸드~ 강추강추!!

(코타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생각을 진심으로 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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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사지

여행에서 마사지는 필수 코스죠?^^

한국에서의 계속된 피로 누적과 여행 첫 날의 약간의 피로를 마사지(1시간)로 풀 수 있었습니다.

강도조절까지 잘 해주시고, 아이들도 만족해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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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9/4(월)

1) 레프팅

마리마리 민속촌 or 악어농장 or 레프팅 or 라야라야 비치 중

다수결(1:4)로 레프팅~ 당첨!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정말 기분좋고 즐거운 체험을 하였습니다.

레프팅

현지인 캡틴이 레프팅을 더욱 더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짱짱~^^

그리고 즐거운 체험 후 무한리필의 삼겹살은 최고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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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필리핀 마켓

망고, 망고스틴, 두리안 등 맛있는 과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두리안이 제철이라서 정말 잘 익은 두리안을 맛볼 수 있습니다.

"와우~ 두리안이 이렇게 맛있다니~^^" - 기분 씐나씐나^^

그리고 "존나 맛있다 연진아" 인싸의 두 보이들을 만날 수 있어서, 여행 간 울 아이들이 인증샷 찍고^^ - 덩달아 기분 씐나씐나^^

필리핀 마켓 1

필리핀마켓 2

이날 저녁, 망고와 람부탄을 한가득 사서 아주 기분좋게 배불리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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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석식

스팀봇 맛집인 곳이 뷰 맛집이기도 하였습니다.

코타의 음식이 다 맛있는 건지, 우리가 음식을 잘 먹는건지, 아니면 가이드맨이 강추 맛집만 잘 선택하신건지^^

좋아좋아~ 아주좋아^^

아름다운 선셋을 보며 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엄지척하며 홍탕의 국물을 계속 먹던 둘째 아들^^(정말 최고의 맛이었어요!)

석식 뷰

​

5. 9/5(화)

1) 자유일정

오전에는 호텔(마젤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다가,

가이드의 꿀팁으로 "Sin Kee Bah Kut Teh"에서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추천 메뉴(드라이바쿠테)가 너무 맛있어서, 무한리필처럼 계속 먹을 뻔 하였습니다.

신기바쿠테 1

신기바쿠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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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9/6(수)

1) 시티투어

숙소 체크아웃 후, 수리아 사바에 있는 딤섬집에서 맛난 음식들을 폭풍 흡입~^^

딤섬

든든히 먹은 후, 잠깐의 여유시간동안 말레이시아의 국왕의 행진도 보는 행운도 있었습니다.

푸른 돔 때문에 블루 모스트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한 이슬람 사원 리카스 모스크, 그리고 특이한 건축물로 유명한 일명 "배터리 타워"인 사바주의 청사를 볼 수 있었던 시티투어.

보리수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가이드의 센스는 짱짱^^

블루 모스크

청사

2) 반딧불 체험

여행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반딧불 체험.

가이드와 함께 인생샷을 또 남기며

맛있는 저녁을 먹은 후,

"맹그로브 숲에서 아름답게 반짝이는 반딧불을 보아서~ 이제는 그 어떠한 불평도 하지 않으리~!"

크리스마스의 트리를 연상케하는 그 모습은 너무나도 황홀 그 자체였습니다.

악어도 보고, 반딧불이도 보고~^^

코타에 오길 정말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반딧불 1

반딧불 2

반딧불 3

반딧불 4

3) 발마사지

여행동안 수고한 발에게 주는 보너스~ 시간^^

마사지 시간은 진짜로 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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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에서 정말 좋은 추억들만 남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많은 일정을 사고없이 안전하게 잘 보낼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가이드 앙드레님께는 무한 감사~*^^*

(한국으로 귀국 후 많은 일정들로 인하여 후기가 너무 늦어서 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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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앙*레 카페 2023.09.22 17:24
바쁘신데 잊지않고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질풍노도시기 아들 둘과 막내 공주님까지 ~~ 엄마 아빠가 사진 찍자고 해도 안찍는다는 애들이 제가 찍어야지 하면 알아서 포즈 취하는 귀여운 애기들 기억이 생생나네요 ^^ 헝상 하시는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시이길~~~
러***민 카페 2023.09.22 17:24
코타에 다녀온 후~ 지인들에게 가이드맨을 강추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가이드맨 레이
가이드맨 레이 카페 2023.09.22 17:24
센스쟁이 앙드레 가이드님과 함께 인생 최고의 영화를 찍으시고 행복하셨겠네요^^ 사춘기 아이들 착하게 잘키우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러***민 카페 2023.09.22 17:24
코타에서의 시간이 최고였습니다*^^* 감사해요
가*********y 카페 2023.09.22 17:24
코타일타강사 앙드레님과 소중한 추억 항상 간직하시고 모든일이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 여행은 가이드맨과 함께 **
러***민 카페 2023.09.22 17:24
감사합니다^^ 가이드(앙드레)를 잘 만나서 더 좋았습니다~
가*******i 카페 2023.09.22 17:24
후기가 정말 멋지고 감동인데요^^ 설명 하나하나 마음에 쏙쏙 들어오네요♡♡ 행복함이 그대로 느껴지는듯합니다. 좋은 추억과함께 항상 행복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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