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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Ken 가이드님과의 행복한 베트남 여행 후기~

★★★★★
cebu 2024.04.17 조회 2,481

가족과 함께하는 첫 해외 여행이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누나가 알아보고 "가이드맨" 통한 여행이라 알아서 했거니 했던 여행이라 저는 그냥 동행만 하자는 취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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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전해 듣기에는 현지인이라서 말이 잘 통하겠나? 싶을정도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저의 오판이였습니다. 현지인이라는 편견을 가질수 없을 만큼 한국어로 설명도 잘해주시고, 조카, 누나들을 잘챙겨 주는 모습에 또한번 놀랐습니다.

현지 음식도 잘 맞지 않으면 어떻하지라는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 걱정도 달아날 만큼 맛있는집만 딱딱 골라서 식사때마다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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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5일 시간이 엄청 짧다면 짧은 날이지만 진짜 순식간에 지나갈만큼 즐기고 왔을 만큼 즐거운 여행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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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여행의 길이 기회가 생긴다면 가이드 해주신분과 다시 한번 여행의 길을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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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음으로 대해주시고 시간 약속 안지키는 누나들 데리고 다니시느라 고생했고 투정많은 조카 잘 챙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이라는 약속을 지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참 저희 때문에 고생하신 기사님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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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린 Ken 가이드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함께 해서 너무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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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아기 잘 키우시고 다음이라는 약속을 하며..

다음에 우리 또 만나요~~

( 누나, 동생, 조카 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사진 한장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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