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지역별 지점 목록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인도네시아

발리
코타키나발루점

[코타키나발루] *Day*가이드님과 *Ali*가이드님과 의 3박5일 <핵심팩>

★★★★★
cebu 2024.04.22 조회 2,271

안녕하세요~!!

​

오늘 아침 한국으로 돌아와 여기에 저희가족과

두분의 가이드님이 함께한 추억을 담아보려

해요~

​

아직 코타에 가보시지 않은 분들께는

어쩌면.. 작은 설레임과 기대를,

다녀오신 분들께는

지나간 행복한 추억을 꺼내보시길 바라며

​

제 후기를 시작합니다^^

​

1Day..

pm19:00

티웨이 항공을 타고 출발합니다!

저희 부부, 두 아이들 어른아이 할것 없이

한껏 들떠 발걸음은 가볍게~ 어깨는 승천!

​

현지시각(코타) am12:00

공항을 빠져나오니

듬직하신 Day가이드님께서 반겨주셨어요~^^

​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현지에 필요한 유심침을 Day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으며 바꾸고

2일간 지낼 ☆머큐리☆ 숙소로 갑니다!

( 아이들 있는 가정이시라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

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러 Day가이드님 추천에 따라

물과 간식거리를 사들고 갔어요~

숙소 체크인과 함께 짐도 들어다 주시고

룸에 들어가 간단한 설명과 함께

아침에 다시 만날 시간약속을 해요!

​

2Day..

​

am9:00

​

첫번째 일정!

☆사피섬☆ 으로 갑니다!

​

만나기로 한 장소, 시간에

Day가이드님이 오시지않아 연락..

오시는길에 접촉사고가 나셨어요..ㅠ

저희는 구경할겸.. 천천히 오셔도 된다 말씀드린 후

잠깐의 자유시간을 가져요! - 나름 재밌었습니다ㅎㅎ

( 일처리는 잘 되셨는지.. 깊이 여쭙는게 실례인것 같아

깊은 대화는 하지 않으려 했어요..ㅠ 괜찮으신지요..?)

​

오시자마자 저희가 죄송할 정도로 적극적이신

Day가이드님..!! 폭풍촬영ㄱㄱ!! ​

​

​

촬영후 적당한 배를타고 출발!!

( '가이드맨' 이라고 하면 프리패스 인가요..? 기다림없이

바로 출발~)

​

약.. 10분~20분쯤 후 도착!

​

도착하자마다 또 폭풍 포토타임~

​

Day가이드님!!! 손기술 장난없으셔요!!

찍어주시는것 마다 인생사진!!!​

​

저희집 세남자 데리고 앞장서서 가시는

우리 Day가이드님!! 듬직하구 멋있으셔!♡​

​

​

사진찍고 나니

​

☆씨워킹&페러세일링☆을 하러 갑니다!​

​

(우리집 막둥이 귀아파서 못했어요...ㅠ )

(막둥이 울고불고.. 아멘.. 나중엔 왜 우린 퐁당 안해주냐며 물었던건 비밀..ㅎㅎ)

​

끝나고 섬으로 돌아와 잠깐 물놀이 하니

밥먹으래요!! 야호!!

​

@ 정신없이 먹느라 씨푸드뷔페.. 네.. 사진 못찍었어요..

Day가이드님이 넘치게 더 챙겨주셨는데..ㅠ

너무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

두번째 일정!

pm 16:00

잠시 숙소에 들러 씻고 휴식시간을 가져요!

그리고..

​

pm 17:40

☆탄중아루 썬셋☆ 을 보러가요~

말해모해....... 왜 3대 썬셋인지 아시겠죠..?

정말.. 눈물날만큼 예쁩니다..

​

세번째 일정!

pm 18:30

하루의 피로를 확~ 풀어줄 전신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아이들은 성장마사지-발마사지 로 진행해요!)

​

2Day 마지막.. 저녁식사!

마침 수요일이라.. 씨푸드식당이 문을 받는날이라..

스팀봇(현지식 샤브)으로 변경~

또...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반주와 함께 배불리 먹고

​

pm 21:00

Day가이드님의 에스코트로 숙소에 안전하게 도착해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 제가 편의점에 핸드폰 두고와서.. 한바탕 난리가..

Day가이드님의 노고로.. 다행이 핸드폰은 찾았습니다^^;;

이것도 추억이 될수 있으려나요... 너무 죄송스러운..)

​

3Day..

​

세번째날은 Day가이드님이 중요한 일정이 있으셔서

Ali가이드님과 함께해요!!

​

첫번째 일정!

am 9:00

숙소 로비에서 만나

선택여행인 ☆라야라야비치☆로 갑니다~

​

가는동안 여러 이야기들을 해주셨어요~^^

약40분동안 알차게 얘기 나누었어요!

차분하고 자상하신 Ali가이드님♡​

​

쳔연물감으로 채색하기, 독침쏘기 체험을 해봐요!

(당연 1등 명사수..!! 접니다!! 하하하)

​

바나나보트와 땅콩보트도 타요!!

( 이거.. 겁나게 재미납니다.. 퐁당! 빡쎄게! 요고 두마디면

신세계를 경험하실수 있어요~!! 참고로 저희가족..

총 6번 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그리고 이동~

​

두번째 일정!

am10:30

서핑보드 신나게 타줍니다!!

다른 여행객이 없으셔서 굉장이 프라이빗한 해변이었어요~

역시.. 코타는 날씨가 다하나 봅니다..

​

pm12:00

현지식 식사를 해요~

(물고기 구이.. 고등어? 꽁치맛이 나는게.. 취저..>_<

치킨, 현지식 오이김치, 탕수육 비슷?, 등등 굿!!)소박해요ㅎㅎ

​

식사후

pm13:00

헤나도 해보아요ㅎㅎ 헤나 해주시는 분.. 예술가시네요..

​

pm14:00

오늘은 숙소 이동이 있는 날이었어요!

마지막 밤을 편안히 쉬게해줄 숙소는

5성급 ☆퍼시픽☆ 리조트였는데요~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라네요!

그래서 그런지.. 또 막 호캉스 즐겨야죠!! ​

​

저희 가족 이러고 있는동안

Ali가이드님께서 트윈배드의 룸을 엑스트라배드 추가로 변경해주셔서 룸 컨디션 최상으로 바꿔주셨어요!

무한한 감사를..!!

​

pm18:30

저녁으로 씨푸드를 먹어요!

저기 저 뚝배기..!! 카레? 저거 맛이 굉장합니다.. 그옆 나물같은 모닝글로리볶음 저것도.. 그냥.. 저 테이블에 있는 모든 요리들이 너무 맛있어요..!!

​

pm19:30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이동~

너무도 더운날 저희의 선택여행(라야라야비치)으로 인해 해변에서 무려 2시간을 고생하시고..

하루종일 세심하게 챙겨주신

Ali가이드님과 하루를 마무리하며 인사를 나눠요.

​

4Day..

아쉬운 마지막 날이예요..

다음 약속시간은 pm12:00..

​

그동안 또 누려요.. 마음껏..!! 코타키나발루를..!!

​

pm12:00

​

기다리던 Day가이드님을 만나요!

체크아웃하고

​

첫번째 일정!

시티투어(모스크사원, 청사)를 떠나요~

또 마침 금요일.. 기도드리는 날이라..

차가 어마어마하게 밀렸어요..ㅠ 그러나!

그것또한 즐긴 저희가족들..!!

​

후딱 기념사진 남기고 점심먹으러~ ㄱㄱ!

​

pm13:30

​

딤섬!!

너무 맛있고 종류도 엄청 많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양이었어요.. 그저행복..

​

우리 아이들 위해서 손수 Day가이드님이 사다주신 사탕..

비록 작은 사탕일지라도.. 저희 가족에게 써주신 마음은

코타 바다보다 넓으셨어요..ㅠ

​

pm15:50

식사후 쇼핑센터에서 쇼핑을 마쳐요~

쇼핑센터에서 아이쇼핑하며

망고젤리, 망고스틴젤리, 멸치스낵, 코코넛쿠키 등

지인선물들을 구매했어요~ ( 결코.. 저렴하지 않아요..)

젤리는 1봉지15링깃, 멸치스낵 큰사이즈 19.9링깃.. 정도..

​

두번째 일정!

☆맹글로브 숲☆ 으로 이동합니다~

​

잠시 배타기전~!!

또 사진 맛집이죠~ㅎㅎ

​

pm17:30

배타고~ 원숭이, 악어만나러..!!

(다른 가이드님이 진행해 주셨는데.. 죄송해요..

성함을 까묵었어요....ㅠ 그치만 말씀 너무 재밌으셨어요!!ㅎㅎ)

​

pm18:00

저녁으로 '제육쌈밥'을 먹었어요~

다른팀들도 많으셔서 아..! 우리 여행.. 관광지 온거 맞구나

싶었네요ㅋㅋ 그리고!! Ali가이드님 요기서 또 봬었어요!!

또 아는사람 만났다고 어찌나 반갑던지..ㅎㅎ

​

pm19:00

반딧불이를 보러 또다시 배를 타요!

깜깜한 강위에.. 배 모터소리만 부아아아앙~

까마득한 맹그로브 숲에 달빛이 내려앉고..

강바람이 살살...

한참을 그러다 반딧불이를 만났어요!!

너무너무 신비롭고 깜찍한 반딧불이..

​

지금 4월은 건기라.. 반딧불이가 많지 않다고 해요~

우기인 기간엔 크리스마스 트리의 전구마냥

반짝반짝 많이 보실수 있을거라 하네요~

​

저희가족은 비록..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만 보았지만

그래도 색다른 체험이기에 아주 만족 했답니다!

​

pm20:30

이제 정말 여행을 마쳐야 하는 시간이 왔어요~

3박5일을 마무리 하는 발마사지를 받았어요

(아이들은 성장발마사지, 어깨마사지로 진행되어요)

​

나란히 4명이 쪼르륵 쇼파에 기대누어

그동안 여행의 피로를 풀어봅니다..

발마사지 받으며 여행중 틈틈히 Day가이드님께서 보내주신 사진들을 보며 첫날부터의 추억들을 다시 끄집어 내어보아요..

​

어느덧 마사지가 끝나고..

​

pm21:40

공항으로 출발했어요

​

공항으로 가는 내내 왜이렇게.. 한국 돌아가기가 싫을까요ㅎㅎ

Day가이드님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떠나는 아쉬움을 달랬어요ㅠ

바로 떠나나.. 하루이틀 더있다 가나.. 아쉬움은 똑같을테니

말이예요~ㅎㅎ 아이들도 Day가이드님을 삼촌이라 부르며 많이 따라서 정도 많이 들었거든요^^

​

공항 도착후 Day가이드님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서둘러 발권을 하고 돌아갈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

​

제 아쉬움을 알았는지.. 비행기가 약간의 연착이 있어

그나마(?) 코타에 좀더 머물다 귀국했어요~ㅎㅎ

​

​

1월초.. 우연치 않게 뭐에 홀린듯

코타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일사천리로 예약을하고

기다린지.. 약3개월..

설레이고 기다린만큼 너무 좋은 *Day가이드*님, *Ali가이드*님 만나게되어 후회없는 또 그리고 알찬

가족여행이 되었습니다!

저희가족에겐 정말 특별한 여행이었는데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Day가이드*님, *Ali가이드*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두 가이드님을 만난것이 저희 가족에겐 큰 행운이었고 큰 행복이었습니다^^

​

그리고.. 처음부터 너무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단톡방 *코타가이드맨*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저희가족 모두 "코타키나발루"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며

코타에서의 모든 촬영본은 보물이예요!

정말 저희 가족여행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

*한동안 코타앓이에 헤어나오지 못할듯 싶습니다..^^

​

- 규호, 규현이네-​

​

댓글 9개

가이드맨 알리
가이드맨 알리 카페 2024.04.22 11:48
와우 후기 장인이시네요 👍 나루토 춤추던 귀여운 막내 생각나네요 ^^ 가이드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미소v 카페 2024.04.22 11:48
아 Ali 가이드님..!! 더 반갑게 인사드리고 싶었지만.. 또 다른 고객분들이 계시니.. 눈 치봐가며..ㅋㅋ 너무 감사했습니다..!! 벌써 코타앓이 하느냐 한잔..하는중입니다ㅠㅎㅎㅎㅎ
미소v 카페 2024.04.22 11:48
미소v 아참! 저희 후기는 남편 동의하에~ ☆코타가이드맨☆ 사용처에 모두 동의하는 바입니다!ㅎㅎ 그래서 일부러 얼굴 모자이크 처리 없이 후기 남겨드린거구요~ ☆코티가이드맨☆ 고객님들, ☆코타가이드맨☆ 관계자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타가이드맨☆ 회이팅! - Day, Ali가이드님♡ 화이팅!
가이드맨 데이
가이드맨 데이 카페 2024.04.22 11:48
도착해서 정신없으신데 후기도 바로 써주시고 감사합니다😃😃 듬직한 규호 귀여운 규현이 저도 아주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미소v 카페 2024.04.22 11:48
사실.. 많은분들한테 저 재밌었다고 자랑하려 빠르게 후기를..ㅎㅎ 가시는 길 마다 행운이 따르길 바라요!
가이드맨 레이 Ray
가이드맨 레이 Ray 카페 2024.04.22 11:48
추억이 되는 여행하셨다니 감사합니다.^^ 가족분들 더욱 행복하세요~~ ** 여행은 가이드맨과 함께 **
미소v 카페 2024.04.22 11:48
감사합니다! 저희가족 모두 다음 여행때도 가이드맨과 함께 할꺼예요^^
가이드맨 에릭가이드
가이드맨 에릭가이드 카페 2024.04.22 11:48
코타 가이드맨의 멋진 두명의 가이드분과 행복한 시간 보내신게 느껴지네요. 좋은 추억과 앞으로도 가족분들의 하루하루가 행복하실꺼에요^^ 또 놀러오세요
미소v 카페 2024.04.22 11:48
코타에 계신 모든 분들의 행복과 안녕을 바래봅니다^^ 또 놀러갈께요!
‹ 다음글
[코타키나발루] Day 가이드님 덕에 완벽했던 코타여행
이전글 ›
[보홀] 에이든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5일 보홀은 천국이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