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관광시작입니다.
[여행후기] 이런 후기 어떠세요? 2
작성일2024.06.02. 23:49조회 64
내가 미쳤는가부다...왜 후기 시작을 했을까!
1편 에피소드(G8럭서리 호텔 룸컨디션.
801호 현관문 열고 바로
욕실 하나 더 넓은거 못 찍음.
타올은 크기별로 다양하게 있습니다. 물론 미니 바와 미니 냉장고 있고(꼬마 생수4개 매일 무료), 하지만 거실은 없습니다.(3박에 4십2만원이면 만족)
view는 기대하지 마세요^^
잠만자는데...
드디어 2일차(첫 관광 시작 첫 날)
너무 길거 같은데.
☆ 핸드폰 작성이라 오타 엄청 많을 수 있음.
알아서 이해하시길~~^^
1. 호텔 조식
2. 링엄사
3. 점식식사
4.워터파크, 머드팩, 온천
5. 마사지
6. 저녁식사(요거 강추)
7. 용다리(사랑의다리)
8. 빚쟁이 여행객, 채권자 가이드 화이님
9. 하루 평가
1. 호텔조식
그럭저럭 배 채울 수 있다는...맛 없지않고요 그렇다고 아~ 맛난다 는 아니고요^^
2. 링엄사
첫 사진은 할배 배 만지면서 소원 빌기.
두번째 사진은 손오공이 딱 지키고 있답니다.
세번째 사진은 관음세보살이라고 합니다.
아침 하늘 이쁨주의에세 하늘이쁨경고로!
한국에서 보기 힘든 하늘이였다고나 할까?
네번째 사진은 보리수, 마지막 사진은 부처님 왼쪽이 삼장법사라 합니다.
3. 점심식사
쌀국수와 새우튀김 고기 튀김.
한국에서 먹는 맛 보다 저는 더 괜찮았습니다.
별 다섯개중 네개반^^(철저히 개인사견)
4. 워터파크, 머드팩, 온천
머드팩은 많이 좋았고, 워터파크는 따님 둘만 신났는데 나이 먹어서 놀아주기 벅참 ㅜㅜ
온천은 그냥저냥...철저한 사견은 머드팩만 했으면하는...
5. 마사지
사진은 없습니다^^
가족이 한 방에 다 들어가 케어를 받았는데, 초2짜리와 초6 짜리 둘은 좋았다 합니다.
우니 화이 가이드님이 좋은 곳 선별햬 주신 덕에 케어 잘 했습니다.
하지만 태국 왓포마사지 좋아하시는 분은 호불호가 갈릴거 같다는...네명이 매너팀 8달러 줬습니다.
6. 저녁식사(강추)
가족같은 가이드 화이님이 앞장서 피곤한 몸 이끌고 졸졸졸 쫒아갔습니다.
허걱~~이 고기 한우 1++ 인가?
맛 쥑인당^^
너무 맛나서 소주 참이슬 1병 주문^^
경기도 다낭시 답게 여기저기 조선 언어 대화.
참이슬 팔더군요^^
그리고 모닝글로리라는 한국 미나리같은 채소 볶음도 일품.
여기는 다시 방문해서 또 묵고 싶습니다^^
여기서 먹는 밥은 호텔 조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음...아나고 싱싱한거 회 떠서 탈수한 것 같은 비주얼!
가이드 화이님과 운전기사님에게 같이 식사하자고 말씀드렸는데...안된다 하시네요 ㅜㅜ
7. 용다리
음...용머리만 없으면 여의도 원효대교 생각나더라고요. 강 이름도 한강이고(사진으로 대처)
8. 빚쟁이 여행객, 채권자 가이드 화이님.
ㅋㅋ 첫 날 1십5만동 빌리고, 환전 못 해서 총 1백5만동까지 개인 대출^^
우리 화이님 그래도 사채업은 안 하시더라고요.
이자는 가감히 포기해 주시고 원금만 받더라고요, 더우니까 두 따님들 음료와 아이스크림도 사비로 사주시고 우리 둘째 손 꼭 잡고 다니시고!
9. 하루평가
물놀이가 힘들어서(나이먹어서 그럽니다) 몸은 천근만근이 돼 더라고요.
워터파크 가는길에 영화속에 나오는 장면이 연출 됨.
20분정도 직선도로에 차, 오토바이 단 한 대도 없었는데 운전하시는 기사님께서 과속 절대 안 함.
조선인 같음 엄청 밟았을텐데...
아쉬운게 딱 하나 있습니다, 차량인데.
가족 네명, 가이드화이님, 운전기사님 여섯 명만 타니 2열 3열 4열 5열을 편하게 7인 8인용 정도로 간격을 넓히고 시트를 편하게 살짝 의전용 비스무리 했으면 금상첨화.
음...처음 다낭공항을 나왔을때 제일 먼저 반겨주는건 습도~~(한국장마철습도), 그리고 더위!
무척 뜨겁고 덥습니다. 준비 잘 하세요^^
제가 이렇게 나대는건 저희 가족 가이드 화이님께 조금의 보답?!^^ 여행사끼고 가는 패키지에서는 절대 이럴수 없습니다.
얼굴도 이쁘고(채연 닮음), 한국말도 잘 하시는 화이님과 베트남에 대해 많은 얘기들을 했고,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저의 갬성은 이 곳 베트남이 조선보다 더 자유스럽고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아! 이곳은 밤 11시가 넘으면 상점들이 문을 닫습니다(우리 숙소 근처만 그러나)
화이님에게 물어보니 관광지 빼고는 베트남은 다 닫는다 합니다^^ 여행에 참조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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