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우정여행을 계획하던 중에 가이드맨 블로그 후기를 보고 보라카이로 정했어요!! 공항에 내려서도 픽업이나 이동 수단 예약 등등 저희가 따로 신경쓰지 않아도 다 알아서 준비해주시니 너무 편리하고 좋았어요ㅠㅜ 추천해주신 음식들 또한 너무 훌륭했던 보라카이였습니다! (저 썬셋을 보고 어떤 게 맛이 없겠숩니까..?) 저희는 캐시 가이드님과 레이난과 함께했는데 가이드님께서 보라카이에서 시간을 보내신지 오래되셨다 하셔서 더 신뢰가 가고, 또 워낙 편하게 해주셔서 그냥 해외에 있는 친한 언니랑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였습니다!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그래서인가 여행이 끝나갈 때쯤엔 가이드님과 레이난과 헤어지기 너무 아쉬웠어요!ㅜㅜ 친구와 내년에 반드시 다시 오기로 약속했답니다!!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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