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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가이드맨과 함께한 가족여행 ( 휘 가이드님)

★★★★★
cebu 2024.08.15 조회 1,546

8월 5일 3박5일 7명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

휘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에 있어 아름다운 추억 한 페이지를 남긴 듯 하여 기분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

제주 항공으로 5시간 비행 후 도착 한 깜란공항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휘 가이드님이 밝은 미소로 과일바구니와 논라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깜란 아레나 호텔로 이동하여 가이드님께서 체크인 해주시고 잠시 미팅 후 바로 취침 10시에 만나기로 합니다.

1일차 판랑사막투어

판랑사막투어 전 양떼목장과 포도밭 방문

에어컨 빵빵 나오는 차량에서 내리자 마자 땀이 물 흐르듯 쏟아지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우리 열정맨 ~~ 휘 작가님

사진을 너무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양떼 목장은 지뢰밭이니 눈에 보이는 지뢰를 피해가며 사진촬영 할 것을 권장 드립니다.

점심은 포시즌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고 ( ※ 포시즌은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 여러대가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판랑사막도착 전 사막이라 더우면 발 만 담갔다가 호텔로 튈 생각이었습니다.

또 다시 차량에서 내리자 마자 땀 줄줄 ~~ 올 것이 왔구나 머리속은 언제 튈까 생각하고 지프차 탑승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 어라 ~~ 시원합니다. ~~ 포시즌 선풍기보다 시원합니다 ~~~

시원한 바람도 잠시 지프차 운전자님 내려서 사진찍자 합니다.

정말 나트랑은 어디가서 찍어도 사진이 예술작품처럼 나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했다면 죄송합니다.

사진은 잘 나옵니다. 판랑은 두 분의 사진작가님이 계십니다. 지프차 운전자님과 우리의 열정 휘 작가님 사막에서만

한 100장 이상은 찍은 것 같습니다.

사막썰매 재미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내 몸이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땀을 주룩주룩 흘리고 있고 사막썰매의 도움으로 모래와 한 몸이 되어 버려 모래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모래가 우수수 떨어지고 털어내야 합니다

잘 안털립니다. 그래서 다음 일정을 취소하고 호텔로 고고씽 했습니다. (판랑에서 나트랑까지 2시간 정도 걸립니다.)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지친 피로를 풀어줄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고 야시장 투어를 합니다.

야시장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거리가 아쉽고 가격이 아쉽습니다.

우리가 하우 머취 ~~~ 를 외치면 상인들이 있으니 조용히 어느순간 옆으로 다가와 비싸 ~~ 담시장 싸 ~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 합니다. 저는 순간 상인들도 한국말을 알아듣는 건가라는 의심을 하게되었습니다. 야시장을 끝으로

1일차를 마루리 합니다.

​

2일차 호텔은 선라이즈 호텔 입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상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5시에 눈이 떠졌습니다.

호텔이름이 왜 선라이즈호텔인지 이유를 일출을 보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바다를 확대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이른 새벽에 바다에 사람이 많습니다. 비엣남 사람인지 외쿡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이 나라 사람이건 놀러온 사람이건

더위에 이른 새벽 물놀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은 기대되는 호핑투어 날입니다. 수영복 장착을 하고 이른 아침 휘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이제 형 동생해도

될 것같은 분위기 입니다. 호텔에서 선착장까지 30분정도 갑니다.

도착하니 호핑맨이 반갑게 인사합니다. 대기하고 있던 보트를 타고 호핑투어하는 혼문섬?? 으로 갑니다.

보트를 20분은 타는 것 같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이 순간 만큼은 빌 케이츠가 부럽지 않습니다. ??? 아니 삼성.....

아니 .. ... 여튼 그 만큼 기분 좋습니다.

도착해서 스노쿨링 시작 물을 무서워하는 막내도 호핑맨 도움으로 극 ~~~ 복 ~~~~

호핑맨이 바다에서 고기 먹이(빵)를 풀어줍니다. 굶주린 고기들 몰려옵니다. 이 장면은 영화 피라냐의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합니다. 작은 놈 큰 놈 우릴 공격할 듯 엄청나게 몰려옵니다.

잠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걸 잡아 팔면 얼마일까 ....ㅎㅎㅎㅎ

스노쿨링을 하고 맥주 한 잔 하면서 쉽니다.

이게 여름 휴가지 ~~~~~~~~~~~~~~~~~~~~~~~~~ 캬 ~~~~~~~~~~~~~~

다시 보트를 타고 "미니비치"로 갑니다. 페러세일링과 바나나보트 타러 고고 씽 ~~

왜 미니비치인지 알것 같습니다 비치가 작습니다 어 ~~~ 작아도 너무 ~~~ ㅎㅎㅎㅎㅎ

미니비치에서 페러 세일링과 바나나보트를 탔습니다. 비용은 페러는 인당 80만동 2인 이용 시 휘 가이드님

할인으로 140만동 ㅎㅎ 바나나보트는 150만동 (바나나보트는 2명이 타도 150만동 5명이 타도 150만동) 이렇게

이용했습니다. 저희 가족이 미니비치 도착했을때는 사람이 없어서 페러세일링 하늘에 오래 매달려 있었는데 이 후 사람이 많아지니 시간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ㅎㅎㅎㅎㅎ

재미진 호핑투어 마치고 호텔가서 다시 단장하고 마사지 받고 저녁으로 가고

2일차 마지막 루이지애나펍 ?

가족과 함께 휘 가이드님과 즐겁게 한 잔 ~~

여기서 저 혼자 맥주를 2리터 정도 마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텔가서 기절

​

3일차

5시에 일어나는 기적은 없었습니다. 오전 자유일정으로 호텔에서 수영 ~~ 좋습니다.

점심 전 호텔 체크 아웃 ~~ 너무 아쉬워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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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로 롱선사 가고 담시장 가고 너무더워 대성당 패스하고 CCCP 가보았습니다.

한국싸람 많습니다. ~~~

​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저녁 씨푸드를 맛있게 섭취하고 마사지 받고 공항으로 이동....... 저희 가족 베트남 여행기 종료...

​

베트남 여행에 좋은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가이드맨과 우리의 열정 휘 가이드님 ^^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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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희 회사 직원분도 제가 여행기를 이야기 해주니 가이드맨 나판랑 예약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댓글 4개

가이드맨 리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8.15 18:35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트랑가족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고 지인분들 예약까지~~ 휘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내사랑 율이맘 카페 2024.08.15 18:35
후기를 읽어보고 있으니 빨리 가고싶네요~
가이드맨 루이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08.15 18:35
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함께한 가족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휘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비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8.15 18:35
소중한 가족 여행을 저희 가이드맨과 나트랑에서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시고 정성스러운 후기 까지 적어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휘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휘 가이드님도 정성스러운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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