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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즐거웠던 치앙마이 첫 단독 투어 여행

★★★★★
cebu 2024.09.23 조회 1,682

늘 패키지 및 원데이 투어만 이용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단독투어를 진행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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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예약을 하고 치앙마이로 출발했는데, 저희가 첫 손님일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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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도 비행기편과 숙소까지 같이 찾아봐주셔서 힘들지 않게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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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에 비행기 및 숙소 예약하고 29일에 바로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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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치앙마이 이곳저곳을 투어 하면서 앙드레형님과 알렉스형님이 설명 뿐만 아니라 치앙마이 역사와 신들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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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해주셔서가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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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곳(코타기나발루, 세부)을 여행할때는 외국 가이드들이 영어로 뭐라뭐라 하는데 잘 모르겠고, 설명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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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만 자다가 도착하고, 이동하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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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한국 가이드분들 차로 이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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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래형님과 알렉스형님이 친절하게 가이드를 잘 해주셔서 이번 치앙마이 여행은 편하게, 즐겁게 여행했네요.

(외국가이드와 한국가이드 비용이 차이가 있어, 고민고민 하다가 한국가이드로 선택을 했는데,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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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에도 앙드레형님과 알렉스형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3일동안 감사했습니다.

(앙드레 형님 목이 아프신데도, 너무 설명을 잘 해주셔서 목이 아프신지도 몰랐네요. 역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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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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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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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비가 내리는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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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코끼리 트래킹은 할 수 있을까' 하고 걱정속에 잠이 들었다가 아침에 눈을 뜨고 보니 비가 안 와서 안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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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투어 1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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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액티비티인 우마차를 탔을땐, 시골에서 소 마차를 타는 느낌과 외국사람들이 많다. 라는 느낌이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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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공연 전 코끼리 먹이주기 체험 및 코끼리가 모자를 씌어줘서 신기했습니다. 그 다음에 코끼리가 뽀뽀도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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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강렬하게 기억이 남네요.

(갑자기 뽀뽀를 당해서 사진이나 동영상이 없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코끼리 코의 흡입력이 상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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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공연에선 중간에 코끼리가 그림을 직접 그리는데 너무 잘 그려서 놀랐습니다.

(가운데 3번째 'SUDA'라는 코끼리가 코끼리 그림을 그렸는데, 너무 잘 그려서 그림을 갖고 싶었네요.

코끼리 그림을 살 수 있는데 1500바트(약 6만원정도)여서 고민하다가 안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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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타고 강물도 건너고, 산도 오르고, 내려올 땐 가파라서 조금 무서웠지만, 강물을 다시 건널 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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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코끼리를 타 볼진 모르겠지만 코끼리 등에 타고 가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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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을 타고 강물을 내려갈 땐, 흐르는 강물 소리 들으면서, 양 옆으로 녹색으로 펼쳐진 나무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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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에 산 밑에서 풀 뜯어먹는 어미 코끼리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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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지대 강 중간에서 엄마코끼리와 아기코끼리가 물놀이를 하는데, 아기코끼리가 엄청 귀여웠습니다.

(저희 뗏목이 엄마코끼리 옆을 지날때, 갑자기 똥을 누어 첨벙하는 소리에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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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단테와다 인공폭포 카페를 갔는데, 생각보다 큰 거대한 정원에 놀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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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및 주변 경관이 아주 잘 꾸며져 있었고, 그 와중에 비가 조금씩 내려서 몽환한 분위기까지 연출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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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1시간이 순삭 되더라고요.

(여기서 사진을 제일 많이 찍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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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태국 전통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느낌은 치앙마이에서 제일 고급진곳으로 간 것 같습니다.

(거기다 요즘 길거리 마사지 잘못 받아서 마사지 피해가 많았는데, 시설보고는 바로 안심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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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도 깨끗하고 마사지도 잘하고, 거기다 저희는 선착순 100팀 안에 들어 마사지를 2시간 동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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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2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피로가 확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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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이후 저녁을 The View 레스트랑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면서 저녁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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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볶음밥과 모닝글로리, 학센족발, 생선구이와 함께 맥주를 마셨는데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계란 볶음밥이 대자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제가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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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야시장에 가서 이곳 저곳 구경하다가 호텔로 복귀해서 숙면을 취했습니다.

(매번 동남아를 갈 때, 한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여행 느낌이 반감되었는데,

코끼리 트래킹도 그렇고, 야시장에서도 외국사람이 많아 외국에 있다는 느낌이 다시 한번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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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투어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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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에는 오전 액티비티가 여러가지 있었지만, 여자친구가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쿠킹스쿨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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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기 전에 쉐프 선생님이 저희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각 식자재들을 보여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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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가지(에그플랜트)가 3종류를 봤는데, 한국에서는 보라색 큰 가지만 생각했지만, 태국에서는 3종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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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면서 아기자기한 크기(이게 다 자란사이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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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한 클래스에 15명이었는데, 한국인 5명(저희 포함) 나머지 유럽인 10명이 각자 테이블에서 요리를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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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똠양꿍, 팟타이, 태국식 커리 3종류를 만들었는데, 저는 팟타이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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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다 때려넣고 소스도 막 넣었는데 음식이 맛있더라고요.

(생에 첫 뚬양꿍을 먹어봤는데, 제가 스스로 만든 뚬양꿍을 먹을 것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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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자유 시간에는 저희 숙소 근처에 있는 마야몰에 가서 쇼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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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수아 쌀과자와 왕실에 납품했다던 꿀을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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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수아 쌀과자가 3가지 종류가 있어서 마트 아주머니께 여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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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매운맛 쌀과자가 제일 인기 있다고 추천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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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새우 들어간거 사서 먹었는데, 역시 아주머니께서 추천해주신 돼지고기 매운맛 쌀과자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매운맛이지만 안매웠고, 영어로 Rice Cracker With Spicy Pork Floss로 되어 있으니 꼭 먹어보세요.

꿀은 한국꿀이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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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한정식집에 갈려고 했는데, 수요일은 휴무라서 목요일 샤브샤브랑 변경해서 샤브샤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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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구 라는 치앙마이 체인점을 갔는데 한국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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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약간 질긴 느낌이, 돼지고기는 느끼한 느낌이 있었는데, 둘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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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뚝뚝이를 타고 나이트 투어를 갔는데, 전기 뚝뚝이라 그런지 매연도 안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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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뚝이를 타고 성 외곽을 한바퀴 돌고 과일시장에서 두리안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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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직접 껍데기를 벗겨서 그런지 냄새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양도 많고.

(두리안도 처음 먹어봤는데, 약간 느끼한 맛이 나는것 같으면서 계속 손이가는 맛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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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엘리베이터에 두리안을 들고 오면 벌금이 5000바트(약 20만원정도)라고 하니 포장만 안해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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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타고 들고가도 5일동안은 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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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투어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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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11시 15분 쯤 블루누들이라는 쌀국집에 갔는데, 벌써 대기 줄이 있더라고요.

(오픈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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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분 기다렸다가 쌀국수를 먹었는데, 완전 태국식은 아니고 한국인에 입맛에 맞는 쌀국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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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큰면으로 먹었는데, 갈비도 많이 들어 있고, 면도 쫄깃쫄깃 했어요. 거기에 타이 밀크티까지 먹으니 더 맛있네요.

(소자, 대자 2종류 있는데, 대자도 그렇게 양이 많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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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왓 프라탓 도이캄(사원)에 갔는데, 사원에 가기전까진 비가 계속 내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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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먹고 도이캄 가는길에 비가 그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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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비 안맞으면서 사원구경을 잘 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전경이 좋아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신들도 많이 계셔서, 10년치 기도를 다 드렸어요.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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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NO. 39 카페에 갔는데, 한국사람 인스타에서 유명한곳 이라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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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여기는 거의 90% 이상이 한국사람이었고, 인공 연못 주변으로 잘해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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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나무랑 풀이 많아서 모기가 많이 있어 많이 물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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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발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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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마사지도 전신 마사지와 동일한 곳으로 가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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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마사지를 받다 보니 저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많이 피곤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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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마사지를 받은 후에 마지막으로 프라탓 도이 수텝에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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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도이캄과 다른 느낌이 들더라고요. 전망도 훨씬 좋고, 사원들이 다 황금색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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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부터는 행사가 있는지, 사원 중앙에서 스님들이 절을 올릴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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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한번더 둘러보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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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러 가는길에 치앙마이 대학교를 관통했는데, 대학교가 크고 학생들이 오토바이를 많이 타고 다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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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는 한정식 집에 갔는데, 음식이 잘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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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새우, 불고기, 잡채, 샐러드, 고등어조림 등등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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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녁을 먹고 보니 이제 비행기 시간이 3시간 밖에 안남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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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까지 픽업 해 주셔서 마지막까지 공항까지 편하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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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체크인하는법과 짐 부치는 법까지 설명해주셔서 헤매지 않고 빠르게 체크인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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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을 하면서 이렇게 마음 편하게 여행을 한적이 있었나,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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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입맛에 안맞을 때도 있어 한식당만 찾아 여행한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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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워에 걸려 계속 차에만 갇혀 있었던 적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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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하게, 시간/음식 걱정없이 여행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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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치앙마이가 현재 우기긴 한데, 저희가 액티비티(코끼리 트래킹, 도이캄, 도이수텝) 할땐 비가 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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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구경했습니다. 하늘이 도와준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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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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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치앙마이 단독투어로 또 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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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댓글 6개

가이드맨 앙드레
가이드맨 앙드레 카페 2024.09.23 18:38
아..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이렇게 즐기고 가셔서.. 저희 첫 치앙마이 가이드맨 고객님..제 인생에 크게 남을거 같습니다 ^^ 중간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불편한 점도 많으셧을텐데 이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금 아쉬운건 사진을 올려 주시지 ㅋㅋㅋㅋ 농담이고요..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수수 카페 2024.09.23 18:38
네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가이드맨 비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9.23 18:38
처음 접해보신 가이드맨 단독투어로 즐거운 치망마이 여행 하신것 같아서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가이드님들이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스트레스없는 여행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치앙마이점 소문 여기 저기 많이 내주세요~~
연호 카페 2024.09.23 18:38
치앙마이 가이드맨 짱이십니다
무적탱이 카페 2024.09.23 18:38
가이드맨치앙마이👍
소은아 카페 2024.09.23 18:38
저도 9월 치앙마이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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