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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나트랑 3박4일 여행 후기(2일차)

★★★★★
cebu 2024.09.29 조회 1,447

2일차 여행 후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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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빈펄랜드, 저녁식사를 마치고 집에 가는줄 알았으나,

야시장 체험일정이 1일차 마지막 일정이라고 하네요...ㅎㅎ 남자 둘이와서 딱히 살것이 없었지만 구경은 하고 싶어서 가자고 했습니다.

야시장 입구

역시나 그렇듯이 별 감흥이 없었죠..

(이건 지극히 쇼핑에 전혀 관심없는 ^남자 둘^ 이라서 그런듯 합니다)

커플, 가족 단위로 오신분들은 열심히 아이쇼핑을 하시더리고요 무튼 짧은 쇼핑을 끝으로 1일차 일정이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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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는 드디어 기대하고 고대하던 호핑투어!!

사실 베트남을 선택한 이유 그중에서도 냐짱을 선택한 이유!!

그리고 가이드맨으로 최종 선택을 한 이유가 호핑투어를 하기위함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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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화창하고 적절한 바닷바람에 작열하는 태양이지만 그늘에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팔을 타면서 기분좋은 쨍쨍함이 스노우쿨링을 하기에 최고의 날씨라고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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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으로 차가 도착하여 픽업 해주시고 선착장으로 빠르게 이동 호핑맨과 간략한 인사를 한후 보트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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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빠른지 일반배들은 그냥 앞질러 가고 같은 보트조차 따라붙어서 추월하는 속도 ㅎㄷㄷ~~!

미니비치 가기전 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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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도착하고 바로 물에 들어가서 이쁜 바다구경하고 스노우쿨링를 마치고 자리에 가면 망고 서비스 받으면서 놀다 지친 몸을 바로 회복시켜줌 그러면 또 놀러나감 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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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이드맨을 통해 '몇시까지 점심 드시러 어디어디로 오세요~~'안내 받으면서 쉬고 있으면 저기 옆에 자유여행 놀러오신분들이 '아 어디서 점심 먹으라는거야?? 점심시간 몇시부터인데?? 우리 자리 어디야??'이런 이야기 들이 주변 곳곳에서 들립니다.

미니비치에서의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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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유튜브를 통해 호핑투어를 찾아보았지만 선착장에 도착하는 교통수단을 혼자서 선택하고 선착장에서 배 예약하고 점심시간 맞춰서 먹고 섬을 이동하는 과정들이 결코 만만치 않다 라는걸 간접적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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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맨을 통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점심식사 및 배정받은 선베드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즐거운 호핑투어를 마쳤습니다.

(진짜 바닷속이랑 주변 환경 이쁜데 사진을 못 찍었어요 ㅠㅠ그리고 방수팩도 준비못해서 바닷속 사진도 없어요...

나트랑 다시 올 사유 생김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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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선착장에 방수팩 다 팝니다 저희가 아무생각없이 바로 보트탄것...

가이드 통해서 살 수 있습니다.

이내용을 보트타고 도착 5분전에 가이드랑 이야기함ㅎㅎ..

여러분들은 이전에 챙기는것이 가장 베스트입니다 저와같은 실수를 하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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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핑투어 일정을 마치고 떠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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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사진입니다. 진짜 이것보다 백배 천배 더 이쁜 바닷속임

나트랑여행의 가장 큰 일정인 호핑투어를 마치고 석식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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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세트! 큰뼈 해체쇼 해주시고 맛있게 폭풍 식사

(역시 물놀이 이후 고기랑 밥이 최고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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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식이후 나트랑 펍에가서 가이드분과 같이 맥주 한잔 하면서 2일차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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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해변가 펍에서 맥주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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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끝이날뻔했지만 아보카도 아이스크림이 맛있다라는 첩보를 들은 저는 바로 가이드분한테 먹으러 가자고 하니 일체 고민없이 렛츠 기릿을 하시면서 일정 연장ㅋㅋㅋㅋㅋ

역시 로컬분은 토핑으로 두리안 넣고 저희는 기본으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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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정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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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일정변경이 아닌 이상 동선상 가능한부분은 아주 자유롭게 수정가능합니다.

이것이 단순패키지여행인가 자유여행인가 헷갈릴 정도로 맘편히 나트랑을 즐길수 있는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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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투어는 아예 모르지만

내 마음속 1등은 가이드맨 단독자유투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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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시간순으로 나열한 저의 일기 혹은 후기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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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3일차 마지막 후기글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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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끝~

댓글 6개

가이드맨 리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9.29 16:14
우와~~~기대하시던 나트랑에서의 2일차 호핑투어 일정도 즐거운 시간 보내주셧네요~~~ 오후 저녁일정까지도 화화가이드님과 행복한 여행 되신것 같아요~~^^ 다음 3일차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우연맘 23 카페 2024.09.29 16:14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기억해 둘께요 잘 봤습니다~
깨수니 카페 2024.09.29 16:14
친절한 건기사님
대목 카페 2024.09.29 16:14
바닷속 와우 ~~~
한숨의여왕 카페 2024.09.29 16:15
야시장 너무 궁금해요 완전 기대 중인데^^
아마란쓰 카페 2024.09.29 16:15
ㅎㅎ 1일차 야시장은 아이쇼핑을 해야 하는 걸로 결론 땅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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