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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보라카이를 다녀와서~~

★★★★★
cebu 2025.02.22 조회 769

쓰다보니 많이 기네요.. 그리고 음습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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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1월에 항공기 예약하고 숙소 예약하고 25년 2월이 올랑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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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보라카이를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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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도 빠르지만 보라카이에서의 시간은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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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취미가 같다는 이유로 산악회에서 만나 20여년간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지인들로 구성된 여행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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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중년을 넘어 장년으로 가는 길목에 서있는 느즈막한 나이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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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푸릇푸릇한 50대 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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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다녀오자고 시작한게 코로나시국때 빼고 벌써 5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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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습체 입니다. 보기 껄끄러운 분은 뒤로가기 살포시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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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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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오후7시 출발이라 3시에 공항밴을 타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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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정시 출발...(보라카이시간) 10시 칼리보국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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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훅한 이국적 냄새~~

햐 필리핀이다~~~라는 생각은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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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심사진행....

QR코드를 보여달라는데... 어라 휴대폰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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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왔던 비행기로 가서 몸짓 발짓 어설픈 영어 썩어가며 휴대폰이 없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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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한 날씨에 휴대폰이 없어졌으니 땀은 줄줄줄줄줄....... 햐 이거 어떡하냐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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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 승무원분이 급히 공항안에서 뛰어 오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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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안에 있대요..."

"헐 뭐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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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지인 한분이 휴대폰을 들고 막 손짓을 한다...

머여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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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한분이 장난친다고 내 휴대폰을 가방에 넣어서 자기는 입국 심사를 했단다..

휴대폰이 가방에 있는줄 생각도 못하고 ...

남편한테 한국욕이란 욕은 다 듣고 첫날 리조트가는 시간동안 찬바람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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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입국하고 칼리보 공항출발.....

멋진 외관 밴에 실내는 멋진 조명까지... 음악은 쿵쿵쿵쿵...

신나 신나를 외쳤지만 딱 5분..... 길은 꼬물 꼬물..... 멀어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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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길이라 차들이 많이 있지를 않아 1시간 20여분만에 배타는곳 도착...

멀어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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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우리의 일정을 책임져줄 니뇨 가이드와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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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니뇨님?? 한국사람인줄....

왤캐 한국말 잘하는데...ㅋ 다들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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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뇨님의 화려한 언변으로 다들 웃고 떠들며 배를 타고 드뎌 보라카이 입성...

배타는 시간은 짧았다..(대충 10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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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내리니 니뇨님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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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come to Borac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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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다... 한국집에서 3시 출발 - 보라카이 새벽1시 도착...휴 유럽 온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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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뇨님이 리조트 체크인까지 완료..

미리 가이드맨에 부탁해 두었던 환전 및 맥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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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맨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망고 망고 망고...까지..

(망고 너무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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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늦은 시간에 도착해서 망고에 맥주에 더 늦은 시간까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첫날을 그렇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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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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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늦게 도착해서 늦게까지 맥주 마시며 수다를 떨다 새벽4시쯤 잠자리에 든거 같은데..

6시30분에 카톡이 온다...

카톡 " 밥먹으로 갑시다.."

카톡 " 네 6시 50분에 로비에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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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 너무하네...ㅡㅡ;; 잠좀 잡시다...거 참..

나이들이 다들 많아서 아침잠이 참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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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랜드투어 일정이 있어 오전에는 리조트에서 풍덩풍덩 ~~ 보라카이 왔으니 모히또도 마셔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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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2시 니뇨님을 만나 랜드투어를 다닌다.

니뇨님은 언변도 참 좋으시지만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를 아시는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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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저리 요리 조리 요래 요래 어떻게 자세를 잡으라고 까지 잘 설명하면서

내 휴대폰 앨범을 아주 가득 채워준다.

다들 난리다. 인생샷~ 카톡프사~~ 인스타프사~~ 다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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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니뇨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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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에 갓다..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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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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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후에 호핑투어가 있는날이다.

오전에는 리조트 수영장과 간단히 디몰에서 쇼핑 및 망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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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게리스그릴??

오징어 구이 ? 모닝글로리 , 꼬치 ? 마늘밥

맛나다 참 잘 먹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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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거나하게 먹고 오후 호핑투어 시작..

보라카이 참 아름다운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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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봐도 저리봐도 다 사진포인트가 너무 많다.

호핑시작전 니뇨님이 사진찍는곳이 있다며 또 데리고 간다.

와 환상이다 헐~~ 소리가 절로 나오는 사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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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뇨님이 준비해주신 빵가루를 손에쥐고 바다속으로 풍덩~

참 이쁜 물고기들이 나를 반겨준다.. 너무 아름답다...

요상하게 길쭉하게 생긴 물고기도 보고...성게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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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었다 확실히 .. 세부때는 물에서 1시간 넘게 돌아다녔는데,

이젠 30분도 못하겠다.

배에 오르니 웬일이야... 니뇨님이 또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신다.

맥주에 망고에 파인애플에...

거기에 신나는 k-pop 음악까지 준비하여 우리를 맞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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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에 취해 흔들 흔들 .. 맥주는 시원하고 망고는 달고 파인애플은 상큼하고,

여기가 지상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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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힘들다...

마사지 받으러왔다..

전날은 알아서 마사지샵을 방문했는데 오늘은 니뇨님 지휘하에 마사지샵에왓다.

물놀이의 피곤함이 마사지 한방으로 개운해진다.

스톤마사지 또 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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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쿠아프레시? 이곳이 맞나? 이곳에서 맛나게 배터지게 먹었다..

왜캐 다 맛있지?? 내 배는 누가 책임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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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의 또 하루가 저물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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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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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날씨가 장난이 아니다.

오전부터 디몰로 출근을 한다.

시원한 커피한잔 마셔주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어주고

다들 한식을 그리워하는 눈치라 서울식당이란곳을 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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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게... 맛나네..

된장찌게... 맛나네..

순두부찌게...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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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먼 타국에서 한국 고향의 맛을 느낄수 있게 해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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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예술이라 쥬디님하고 니뇨님께 톡을 보낸다.

오늘 선셋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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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니뇨님이 리조트앞에서 또 반가이 맞이해준다.

니뇨님은 얼굴도 잘생겼지만 얼굴에 웃음끼가 가득하다.

농담도 참 잘하시고 맑고 밝고 세심하거 신경다 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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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때마다 시원한 생수를 꼭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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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님이 톡으로 말씀하시길 선셋은 예약이 안돼는거라 니뇨님의

능력이 필요하시다고??(요곤 좀 오바...해서 쓴말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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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뇨님 능력자이심.. 분명함..

화이트해변서 사진찍으며 군것질하면서 잠시 기다렸는데

니뇨님이 티켓을 들고 바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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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라카이의 선셋을 눈으로 카메라로 담으며 보라카이의 마지막밤을 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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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자리까지 니뇨님이 직접 데려다 주시고 주문까지 다 해주심..

열씸히 우린 먹기만 함...

그리고 또 니뇨님이 과자 가게에서 우리 과자사면 잘좀 해달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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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사면서 DC 받음... 이것도 니뇨님 정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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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의 마지막밤을 화이트해변에서 맥주한잔 하면서 두눈에 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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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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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에 만나기로 한 니뇨님은 오늘도 부지런히 8시30분에 오심..

보라카이 떠나는 항구에까지 마중해주신 니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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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헤어져야 하네요... 하니

어떻게 어떻게...하며 서운해 하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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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성심성의껏 책임져주신 니뇨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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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님 니뇨님 덕에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길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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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니뇨님 생일 축하해요.. 건강하시고 다음에 연 닿으면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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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 인생에 또하나의 추억에 페이지가 남겨지네요..

댓글 5개

가이드맨 리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5.02.22 16:39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보라카이여행 단독투어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보라카이여행을 보라카이 가이드맨과 함께 즐겁고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보용가이드님도 쥬디님도 매우 좋아하실것 같아요~~ 우리끼리 진짜 단독여행~^^ 주변에 보라카이가이드맨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여행도 가이드맨 지점들과 함께 해주세요!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 동남아여행은 가이드맨!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이드맨 비엔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5.02.22 16:39
보라카이에서 가이드맨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시고 이렇게 후기 까지 남겨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니뇨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니뇨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해주시고요~ ~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보라카이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가이드맨 NANA
가이드맨 NANA 카페 2025.02.22 16:39
정성 가득한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니뇨가이드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셨다니 저희도 너무 기뻐요 ㅎㅎ 유쾌한 손님분들 만나서 니뇨가이드도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원래 여행오면 맛있는거 많이 먹고 2kg씩은 찌워서 가셔야 하는거잖아요!! ㅎㅎㅎ 식사도 만족하셨다니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정말 누구보다 알차게 즐겁게 잘 놀다 가신거 같아요ㅎㅎ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보라카이 오셔서 니뇨가이드와 또 한번 행복한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기 너무너무 감사해용^^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루이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5.02.22 16:39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니뇨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신광민 카페 2025.02.22 16:39
3월 18일 보라카이 일정있는데 상세히 써주셔서 잘 보고갑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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