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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베트남 사파, 하노이, 하롱베이 5박 6일 여행(하노이, 하롱베이편)

★★★★★
cebu 2025.07.05 조회 692

안녕하세요. 헤이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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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여행을 끝맞치고 아침에 출발하여 하노이로 왔습니다.

메인여행이 사파여행이라 하노이는 마지막 전날에 1박을 하였는데요, 짧은 일정이라 베트남의 수도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지이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이 많았는데 아쉽게도 몇 군데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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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찾아간 곳은 마주선 건물 사이로 지나다니는 기차를 볼 수 있는 기찻길 마을인데 거리 곳곳에 알록달록한 색감의 빨래가 널려 있고 철로 앞, 화려한 조명으로 가득한 여러 노점 카페에 앉아 기차 구경과 함께 잠깐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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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간 곳은 하노이 구시가에서 주말 밤에만 열리는 살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풍부한 하노이 야시장

그리고 하노이 맥주거리를 다녀왔는데요, 왜 이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구시가지의 오랜된 알록달록한 건물들, 화려한 조명, 싼 가격, 많은 외국인들까지 이 곳에 있으면 절로 흥이 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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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이라는 아쉬움이 느껴지며 다음에 가게 된다면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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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찾아갔었던 하롱베이는 약 1,600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석회암 기둥으로 이루어진 바다 경치는 정말 장관이였습니다. 여러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떠올라서인지 베트남 최고의 절경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하롱베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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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하롱베이로 가는 둘만을 위한 배편 그리고 둘만을 위한 선상 식사 둘만을 위한 모든 일정이라 VIP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정말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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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에서 다른 여행과 또 다른 즐거움은 아름다운 풍경뿐만이 아니라 화려한 야경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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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의 일정을 끝으로 밤 비행기로 한국에 왔는데 황금빛으로 물들여지는 가을이 오면 꼭 다시 베트남 전문 가이드맨과 함께 가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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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을 먹고 밖을 나와보니 한가로이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 베트남 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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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을 지키고 있는 베트남 군인의 모습이 참으로 귀여웠네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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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기차길 주변 호기심 어린 눈으로 길을 걷고 있는 외국인의 모습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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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준비를 하는 베트남 소녀 눈이 딱 마주쳤는데 웃어 주더라구요. 그 순간을 못찍은 것이 아쉬웠네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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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기차길에서 장사를 하는 베트남 여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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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는 하루에 몇 번만 오가기 때문에 그 시간 외에는 철길을 마음껏 돌아 다닐 수 있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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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좁은 하노이 기차길에 양 옆으로 카페들이 즐비하며 화려한 불빛으로 관광객들을 유혹 하네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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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오기 전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줄지어 앉아 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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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차가 등장 역시나 유명한 핫 스팟 장소인 하노이 기차길 거리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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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제 옆으로 달려오는 모습이 조금은 무섭기는 했지만 역시나 핫 스팟 장소인 것 같았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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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구시가지의 전통시장에서 한국과 같은 시장의 풍경을 느낄 수 있었네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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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전통시장에서 정육점인데 냉장고도 없이 판매를 하고 있는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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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통시장에서 길을 걷고 있는 외국 관광객인데 혼자 여행을 다니는 듯 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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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말로는 뒷 큰 건물이 없어진다고 해서 찍어 보았네요. 베트남 광장에서. ⓒ헤이루

베트남 맥주거리인 타히엔 거리에서 저물어가는 노을빛만큼 주변의 조명들도 화려해 집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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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에는 많은 관광객과 베트남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여기서 시간이 없어 먹어보진 못했네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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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맥주거리인 타히엔 거리에서..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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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구시가지 야시장으로 가는 길에 폐지를 줍고 있는 베트남 여인의 모습이 안스럽게 보여집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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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 타히엔 거리에서 야시장으로 가는 길에.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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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맥주거리 타히엔 거리에서 야시장으로 가는 길에.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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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야시장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오토바이 그랩 기사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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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마다 열리는 야시장의 모습속에 과일 가게는 한국에서 먹기 힘든 과일들이 많았네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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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구시가지 야시장에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지만 여유롭게 자리를 지키는 관리인(?)ⓒ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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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구시가지 야시장에서.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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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찾아간 베트남 하롱베이에는 많은 섬들로 인해 병풍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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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하롱베이의 수많은 섬들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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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하롱베이의 풍경은 킹콩 영화를 생각나게 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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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를 오가는 베들이 많은 관광객들을 실어나르고 있었네요. ⓒ헤이루

007 영화속의 한장면을 보는 듯 한 하롱베이의 풍경이였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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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로 동굴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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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동굴이 만들어졌을까요? 이 동굴로 들어가면 새로운 세상이 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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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을 지나면 마치 섬들로 둘러사인 하나의 호수가 만들어져 있는 듯 했습니다.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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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작은 배에 많은 인원들이 즐거운 듯 저를 쳐다 봅니다. 우리는 가이드와 둘만 탔거든요.^^ ⓒ헤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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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으로 동굴을 통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이 사진을 끝으로 베트남 여행이 끝이 났네요.^^

ⓒ헤이루

댓글 1개

헤이루70 카페 2025.07.05 17:3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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