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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윤우 가이드님과 함께 한 푸꾸옥 (富國) 4일 중 첫 날 - 1

★★★★★
cebu 2025.07.07 조회 702

? 가이드맨 사칭 사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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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제가 대만 워킹홀리데이에서 돌아오고 아픈 아버지와 임산부 동생의 제안으로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그 중 요즘 제일 뜨고 있다는 여행지인 푸꾸옥으로 정했습니다.

가이드맨 예약과 호텔 예약 모두 임산부인 동생이 다 도맡아 했었고

베트남이라는 지역도 처음이고 언어적인 부분 , 현지 상황을 제일 잘 알고 있는 가이드맨을 선택했다는 점이

잘 한 부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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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일정표를 보내주셨는데 나이드신 분이 같이 동행한다니 여유 있는 일정표로 바꿔서 보내주신 세심함.

도착하자마자 마지막날까지 4일 꼬박 질문 공세를 했음에도 불평 한 마디 없던 윤우 가이드님

역시 3년 간 푸꾸옥 거주했던 만큼 푸꾸옥이 좋아서 다섯 번이나 여행을 갔던 분보다 정보가 더 많으시더라구요

거주했던 사람 아니면 절대 모를 이것 저것 팁도 잘 알려주시고 간단한 베트남어 몇 개도 알려주시구요.

일정 조율이 심했던 가족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진상일 수도 있는데 싫은 티 안내고 잘 가이드 해주셨던 윤우 가이드님

잠은 잘 잤냐 건강은 어떠냐 챙겨도 주시고, 제부가 배탈이 났다니 한국에서 사비로 사온 한국 약까지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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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아버지가 수박을 요구 하시니 근처 소나시 야시장에서 수박 한 통을 잘라서 사다 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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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공항에 하기 했는데 상당히 작은 시골 공항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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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X-RAY로 짐 검사를 하고 입국장을 빠져나왔는데 윤우 가이드님이 이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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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라는 베스트 드라이버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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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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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오징어 쌀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괜찮더라구요.

윤우 가이드님이 소스를 하나 제조 해다가 주셨는데 그 소스를 넣어서 먹으니 제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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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튜버들이 나무젓가락도 챙겨오면 좋다 라길래 챙겨갔는데 챙겨갈 필요가 없었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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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 마트에서 살 것들을 미리 보면서 킹콩 카페에서 여러가지 묻다가 나이가 하도 젊으시길래 원래 여행에 관심있어서 가이드 하드냐 등 사적인 부분들도 물어보았는데

어떻게 보면 무례할 수도 있었던 부분들도 기분 나쁜 티 안내고 웃으면서 좋게 좋게 이야기 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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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윤우 가이드님이 대표님 조카라는 사실도 알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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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신 것들 중에 기억 나는 부분이 베트남의 경우 지하에서 물을 끌어다써서 대만 처럼 석회수가 아니라

흙탕물 이라는 것.. 그래서 그런지 숙소에서 물을 사용하는데 미끌미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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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도 마사지 하면서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 것들 윤우 가이드님한테 이야기 헀더니 모두 전달 다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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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여러가지 마사지 가게를 체험해보자 해서 4일 동안 윤우 가이드님이 검색 도와주셔서 여러 마사지 가게를 갔었는데 가족들 평으로 물론 베트남 마사지가 태국 마사지 보다 나을 만큼 다 잘하지만 여기 만큼 잘 하는 곳이 없다고 제일 괜찮은 마사지 집이라고 평이 나왔었네요. 한국인 사장님이 하시는 거 같은데 고양이 두 마리 강아지 한 마리 키우시는 거 같았는데 고양이가 배를 까고 누울 만큼 주인 분께서 편안하게 대해주신 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 곳은 여자방 남자방으로 각기 따로 방을 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 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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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도착하자 마자 킹콩마트 앞 환전소에서 환전 도와주셨는데 USD 100 = 2,540,000 동으로 환전 도와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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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가이드님이 사다주신 반미 인데.... 괜찮은 음식 이었습니다.

숙소 입장하기 전까지 여기서 간단히 시간을 때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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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숙소도 15시 체크인인데 13시 얼리체크인이 가능하다고 알아봐주셔서 덕분에 일찍 들어가서 짐도 놓고 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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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가이드님 정보로는 Pullmon 호텔이 승무원들이 많이 묵는 호텔이라고 하더라구요.

승무원들이 묵는 숙소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으신데 그런 분들한테 좋은 정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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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가이드님이 소개 해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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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쉬다가 소나시 야시장에서 윤우 가이드님이 추천 해준 곳에 가서 해산물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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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가이드님~ 덕분에 4일의 푸꾸옥 여행 편안하게 감사하게 잘 하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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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체크인도 도와주시고 웰컴 과일선물도 한 바구니 주셨는데 먹을 시간이 없어서 다 못 먹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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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관련은 따로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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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가이드님~ 사진 이미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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