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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가이드맨 클락님과 함께하는 남편과의 첫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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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2023.03.10 조회 4,968

연애부터 결혼까지 남편과 8년 이상을 만나면서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경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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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행이라는 부담감으로 패키지여행을 알아보던 중 가이드맨을 우연히 접하게 되어 신청을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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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택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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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금액적인 부분에서 타 패키지와 비교 시 높은 듯 하였으나, 쇼핑몰 반강제 구매 권고같은 것은 일절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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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희 둘과 가이드맨님 한분과의 맨투맨식 패키지 여행은 저희의 부담감은 덜어주고 재미와 흥미는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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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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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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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밤 9시에 출발하여 필리핀 현지시간으로 1시에 도착하여 출국 수속하고 나오니 가이드맨 클락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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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알아보시고 반겨주셨고, 다른 패키지 여행객들은 모여서 한번에 버스로 이동하는 반면 저희 부부는 개인 미니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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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호텔까지 잘 이동하였습니다. 이동하면서 클락님이 필리핀 여행 시 주의사항 등 상세하게 알려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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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것도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볼 필요없이 편하게 대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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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호텔 체크인 및 방 컨디션 체크까지 도와주셨고 다음 일정 한번 더 알려주시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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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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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조식을 여유롭게 먹고 10시에 클락님을 만나 미니밴으로 호핑투어를 체험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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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배를 둘만 쓸수있고 마실 수 있는 물과 음료, 그리고 제일 중요한 맥주도 제공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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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필리핀 현지인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으며, 저희의 호핑투어도 정말 즐겁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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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의 바다는 저희가 지금까지 보았던 바다보다는 훨씬 더 맑고 물고기도 많고 무엇보다고 시원하게 뚫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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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호핑투어가 끝나고 선상에서 필리핀 현지인들이 즐겨하는 손낚시를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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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한테는 쉽지가 않았지만 너무 재밋었습니다.(현지인 분들이 옆에서 잘 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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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현지식과 라면으로 점심 식사 후 툭툭이를 타고 올랑고 생태공원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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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님께서 일정을 잘 조율해주신 덕분에 생태공원 안에 사람들도 없었고 저희끼리 생테공원 안에 광경을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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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동하면서 클락님이 사진도 이쁘게 잘 찍어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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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 관람 후 받았던 마사지는 새벽 비행기 및 호핑투어로 지친 피로를 풀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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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러 가기 전 숙소에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 중간에 마트도 들렸습니다. 이때 클락님이 계산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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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시고, 맥주 등 어느 것이 무슨 맛이고 맛있는지 추천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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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저녁을 먹으로 파롤라로 가서 튀긴 족발과 갈릭라이스, 망고 쉐이크를 먹었는데, 그곳에서 먹은 망고쉐이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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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먹은 망고쉐이크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클락님도 인정하는 망고쉐이크 한국와서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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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나네요. 이후 숙소로 돌아와 클락님께서 다음 날 일정을 알려주신 후 숙소에서 푹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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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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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롭을 가기 위해 새벽 1시 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두시에 클락님을 만나 미니밴으로 2시간 30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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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였습니다. 원래 일정이 새벽 3시였지만 클락님께서 저 시간에 출발을 하면 대기시간이 많이 길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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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에 출발하자고 권고하셨는데, 그 선택은 정말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 비록 일찍 도착하여 시작 시간까지 기다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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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지만, 그 시간동안 경치도 구경하고 일출도 보아서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대기하면서 의자에 수건을 걸어놔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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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하는 등 유용한 팁을 클락님께서 알려주신 덕분에 저희는 편하게 사진도 찍고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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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간이 되어 저희는 클락님 덕분에 바로 배타고 바다로 나가 고래상어를 보았습니다. 전날 클락님께서 사진찍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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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도 알려주셔서 여행 끝나고 받은 사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곳에서 본 고래상어는 남편이 살면서 한번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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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보고난 후 저와 남편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절대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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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롭에서 고래상어를 보고난 후 기념품도 사고(클락님께서 비싸면 가격 흥정도 해주십니다!), 다음 일정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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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말록 폭포를 향해 미니밴을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클락님이 중간중간 컨디션도 체크해 주시고,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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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지역에 대한 설명도 잘해주시고 특히 길거리에 염소와 돼지, 소 등 많은 가축들이 돌아다니는게 재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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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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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말록 폭포에 들어가기 전 오토바이를 타고 약 1분 가량 스릴넘치게 투말록 폭포로 갔습니다.

(가는 길이 경사가 심하여 무섭지만 너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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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한 투말록 폭포는 아바타 감독이 영감을 받았다고 했는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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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았던 것은 클락님이 시간 및 일정 조율을 잘해주셔서 사람들도 많이 없어 사진 찍는데도 불편함없이 재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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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찍었습니다. 여행 내내 클락님께서 사진을 이쁘게 잘 찍어주셔서 삼각대도 필요없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 포즈 3개 정도는 매 촬영마다 생각하셔야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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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말록 폭포의 경치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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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말록 폭포에서 폭포도 맞아보고, 밑으로 내려와 닥터 피쉬 체험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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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관광이 끝난 후 다시 밴을 타고 모알보알로 이동했고 그곳에서 정어리떼와 바다거북이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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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이나, 셋째 날이나 클락님이 액션캠을 준비해주셔서 현지인 분들이 동영상과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여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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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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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분께서 정어리 떼를 잘 볼 수 있게 다이빙을 멋지게 하셔서 다큐멘터리 채널에서나 볼법한 광경을 연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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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셨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해주셧고 이후 바다 거북이와 함께 사진도 이쁘게 남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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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으러 가는 길에 수영도 알려주시고 너무 밝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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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떼와 바다거북이 관광이 끝난 후 점심으로 피자와 파스타를 먹었고 피자가 좀 늦어 저희가 지루한 기색을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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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님께서 바로 직원과 얘기하여 평소보다 빨리 피자를 받아서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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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원래 일정은 호텔로 가야하지만, 전 날에 받은 마사지가 너무 좋아 한번 더 받고 싶어 클락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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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니 알아봐주셨고 예약도 잡아주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일정이 끝난 후 마사지를 잘 받았습니다.

(원래 일정이 호텔로 가야해서 미니밴이 마사지샵까지 밖에 지원이 안돼서, 클락님께서 그랩을 알아봐주셔서 편하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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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호텔로 와서 호텔경치도 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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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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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자유시간으로 조식 후 호텔 수영장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11시에 체크아웃하여 주변 구경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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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클락님을 만나 점심을 먹으러 이동하였습니다.( 3일 내내 미니밴을 우리끼리 이용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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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오이스터베이로 가서 클락님께서 추천하시는 음식으로 맛있게 먹었고(망고쉐이크랑 산미구엘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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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시티투어하러 가면서 클락님께 필리핀의 역사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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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는 관광지에 클락님께서 설명해주신 역사를 먼저 들으니 조금 더 관광지에 대해 볼 수 있었고 관광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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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 같은 구매하고 싶다고 클락님께 얘기하면 어디가 제일 싼지 잘 알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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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를 관람하고 쇼핑몰을 구경하러 갔는데 쇼핑몰등 가고싶은 곳은 클락님이 추천해 주시는 곳으로 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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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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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에서 두시간 자유시간을 보낸 후 라비에 인더 스카이로 이동하여 아름다운 필리핀의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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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저녁을 먹으러 클락님께서 추천해주시는 현지 맛집으로 이동하였고 그곳에서도 맛있는 현지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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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는 장소에 라이브로 공연을 하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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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비행기 타기 전 마사지샵에 들려 마사지를 받고 이후 공항에 도착하여 클락님과 아쉬운 헤어짐을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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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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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5일이라는 일정동안 클락님과 많은 대화도 하고 같이 이동하시는 기사님분들, 만났던 현지인 분들 너무 친절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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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때문에 잠도 제일 못주무신 클락님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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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신혼여행도 국내로 떠나서 첫 해외여행에 기대가 많았는데, 클락님께서 잘 해주신 덕분에 기대이상으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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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고 알차게 잘 보낸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될 수 있으면 가이드맨을 적극 이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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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알보알 정어리떼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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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투말록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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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세부-채플린
세부-채플린 카페 2023.03.10 15:01
클락가이드님과 함께 성공적인 첫 해외여행을 만드신거 같아 제가 다 뿌듯하네요😊 첫여행이신만큼 즐거운 추억들 오래 기억에 남으시겠어요!👍👍 클락가이드님의 섬세함도 너무 잘 느껴지는 후기인거같습니다!😊 저희 클락가이드님과 함께만든 세부여행의 추억 오래 기억해주시구요! 다음 여행도 저희 가이드맨과 꼭 함께해주세요😊 소중한 시간내셔서 써주신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아론
가이드맨 아론 카페 2023.03.10 15:01
클라가이드님과 함께 진짜 제대로 세부여행하신것 같아~!!! 글 읽는내내 저또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는 클락가이드님 다좋지만~!!!! 제일 좋은건 역사이야기~!!! 그 누구보다 필리핀역사를 팩트에 기반해서 말씀하시는걸 들으면 입이 벌어졌던 기억이~♡ 클락가이드님의 빠른판단으로 오슬롭도 완전 성공적으로 끝나서 너무 멋집니다~♡ 다시한번 클락가이드님만나러 오시길 마지막으로 바래봅니다~!! 소중한후기 감사드립니다~♡
nadia
nadia 카페 2023.03.10 15:01
저희 가이드맨의 핸섬젠틀가이 클락님과 3박 5일의 시간을즐겁게 보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세부여행의 꽃인 호핑투어!! 그리고 웅장한 고래상어와 정어리떼!! 막탄에서 벚어난 새로운 시티투어!! 정말 제대로 즐기신거 같아 너무 다행입니다!! 이렇게 소둥한 시간내어 후기까지 작성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봄을 맘껏 즐기시길 바라며~~ 매일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이드맨 클락
가이드맨 클락 카페 2023.03.10 15:01
안녕하세요! 클락가이드 입니다! 주은님과 민섭님의 첫 해외여행을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 드린 것 같아 제가 더 행복합니다. 호핑팩때 올랑고에서 나와 방카로 옮겨탈 때 파도가 높아 바다에 들어가서 줄을 잡고 이동하기도 하고, 오슬롭을 다녀오는 등 힘든 일정이 있었음에도 두분 모두 잘 따라와주셔서 제가 엄청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일정이 끝나서 헤어질 때 주은님이 감기때문에 힘들어하셔서 걱정되었는데, 지금은 나아지셨다고 하셔서 다행입니다! 한국에서도 꼭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며, 두분과 함께했던 세부여행 저 또한 즐거운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소중하고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에디
가이드맨 에디 카페 2023.03.10 15:01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클락 가이드님과 함께 하신 3박5일 알차게 보내신것 같아서 저도 기쁩니다 ^^ 한국은 이제 환절기인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가이드맨 제이
가이드맨 제이 카페 2023.03.10 15:01
안녕하세요~~^^ 가이드맨 제이 입니다~ 먼저 긴~장문으로 소중한 후기 작성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희 클락 가이드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는거 같아 뿌듯하네요 ㅎㅎ 다음번에도 세부에서 만나 뵙기를 바라며 다가올 한국의 봄 벚꽃을 마음껏 즐기시고 즐거운일만 가~득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가이드맨 티나
가이드맨 티나 카페 2023.03.10 15:01
첫해외여행의 시작을 저희 클락가이드님과 함께 하셔 아주 만족스런 첫 여행을 하고가신것같아 저 또한 기쁩니다 ~!! 클락가이드님의 많은 장점들이 만족스럼을 높여준것같아요 ㅎㅎ 최고 !! 👍 세부에서의 행복했던 추억을 잊지마시고 두번째 세번째 다른곳으로 여행하시다가 세부가 그리워지실때 꼭꼭 가이드맨과 클락가이드님 찾아 다시 방문해주세요 😊😊 정성스러운 후기 넘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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