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24일까지 가이드맨과 치앙마이 다녀왔습니다.
저는 가이드맨 두번째 이용입니다.
작년에도 베트남 가이드맨과 다녀왔구요~~
저는 부모님 모시고 겨울에 동남아 자주가는편인데..
제가 가이드맨과 가는 이유는..
일단 편합니다. 저도 일하는지라 일일이 다 알아보고 동선짜는거 너~~무힘들구요..
가서도 주차, 운전, 예약 등등 신경1도 안써서..
저도 여행즐기는 느낌이에요.
가이드맨 없을땐..저는 여행기분잘안났어요.
또 현지사정 잘아는 가이드분있어서 마음이 편해요.
궁금한부분..미세한 문화적차이도 모두 물어볼수있어요.
그리고...삼시세끼 진짜 잘챙겨주세요(어르신들 이거 중요해요)
제가 모시고다니면 변수많아서..식사시간 들쑥날쑥..
아니면 건너뛸때도 있거든요.
젊은사람은 상관없지만..
어른신들은 끼니때 꼭 식사도 하셔야하고 약도 드셔야하고..^^
메뉴도 대충이 없어요~
깔끔하고 고급진곳으로만 데려다주시니..
좋아요~
이번 한식당은..김치가 저희집보다맛있네요~ㅎ
그리고 이번 투어함께해주신 가이드 킴님~
정말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태국생각하면 킴님 꼭 생각날것 같습니다.
다음겨울도 가이드맨과 함께 하길바라면서..
또 한해도 열심히 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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