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장기 휴가로 국내여행을 마치고 해외 여행지를 고민 하던 중 최종 여행지는 다낭으로 정했다.이유는 금년 7월 가족과 함께 나트랑에대한 기분좋은 추억 때문일 것이다.
기분좋은 추억은 가이드맨은 패키지 여행이 아니기에 쇼핑 강요없고 우리 가족을 위한 일정으로 짜여져 있어서 한결 여유롭고 여행 내내 짜증나는 일이 생기지 않아서 일 것이다.(오지랖이 넓은 일행이 있다면 사적인 질문도 받을 수 있고 등등)
이번 다낭에서도 전담 가이드인 '은미'님의 리드에 따라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으로 마무리가 되어서 좋았다.
여행내내 비가 오는 관계로 더욱 안전에 신경써주시고 부부의 여행에 오붓한 시간을 충분히 줄 뿐만 아니라 사진도 수준급으로 잘 찍어 주셨다.
사진 촬영이 끝나면 '잘 나왔습니다'는 센스의 말까지^^
특히 마지막 일정에 공항 티켓 발권까지 줄서서 함께 해준점은 정말 감동이었다.대부분 인사 정도만 하고 헤어지는데 ㅎ
가이드맨은 두번째 이용하고 있는데 가이드에 대한 만족도는 최고 점수를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주변 지인들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다.
다음 여행어도 망설이 없이 가이드맨을 선택할 것이고 세번째 여행에는 어떤 가이드맨을 만날지 설레인다.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