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부터 13일밤까지...나트랑가드맨 민현가이드님과 일정함께한 가족입니당^^
첫날 공항에서 만나 과일바구니선물도받구 호텔체크인까지 꼼꼼히 해주시고...우리가 호텔에서 할수있는거 한글로 번역해서카톡으로 보내주시는 꼼꼼함까지^^
시종일관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면서 포토포인트에서는 엄청난 셔터맨으로..^^
새로운 장소로 이동하고..맛있는식사를 하고..뭐하나 신경쓸꺼없이 저희는 맘편히 여행만 즐기고 호강하고 왔어요.^^
양떼목장은 예뿐 포토죤들이 많더라구요.평소에 셋이찍은사진이 없는데 이번에 원없이 많이 찍어봤어요..날씨도 덥지않고 시원했고 귀여운양들한테 먹이도주고..충분히 쉬었다 다음코스로 이동을했네요^^
판랑사막투어는 저희가 생각했던거보다 사막이 진짜 컸고..바다와 바로 사막이 있다는것도 넘 신기했고..아이가 사막지프타고 달려본게 정말 너무너무 신나는경험이였다고 해요..물론 바람과 모래가..저희셋을 풍선맨처럼 만들기는 했지만^^
민현가이드님이 챙겨주신 마스크로 그나마 버틴거같은? 대기공간에서도 이거저거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시는 민현가이드님^^
벌써 그립네요..
빈펄..빈원더스..다낭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였는데.저도 이런곳..넘 좋아해서 애보다 신나게 다닌하루였어요..30분정도 기다려 루지를 탔는데...다낭가이드님은 무섭다구 저희만 탔었는데..민현가이드님은 함께타구...^^
놀이기구 못탔었는데 타면서 많이 늘었다는 말이..울 겁보 꼬맹이에게 와닿은 말였는지..오면서 나두 자꾸타면 늘어? 하더라구요^^
그리구 카피바라체험관에 요 쌩뚱맞은 오리가 궁금해 물어보니 얼마전 엄청난폭우로 바다건너 오리떼가 왔는데..많이죽고 얘는 살아남아 여기까지왔다며.그때 뉴스영상까지 보여주셨는데.진짜 깜놀했네요..요 오리가 진정한영웅인거 같아 단독샷남겼었어요..
이렇게 뭔가 질문을하면..바루 뉴스나 영상도 같이찾아보여주셔서..더 정보를 확실히 이해하고 좋았어요^^
늘..신경많이 써주시는 식사...^^.
까탈스러운 저와 꼬맹이를 위해 식당예약을 몇번바꾸시면서두 시종일관 밝게^^
아이가 컨디션안좋아 약국을가고 했는데두 친절한설명..걱정..모두감사했어요^^
아이가 코감기기운이 있어 호핑투어못한건 넘 아쉬웠지만 미니비치넘 예뻤구 세식구 파도 소리들으면서..바다 바라보면서 즐겼던 점심식사는 정말 평온 그자체였어요..언제 또 이런걸 경험해보나 싶을만큼..^^
가이드맨이 상당히? 저희가 생각했던거보다^^더 큰업체인듯한? 투어를하면서 가이드맨차량들을 많이봤고.가는곳마다 민현가이드님 아시는분들도 많고..좀 많이 든든했던 여행였어요..
아이가 있다보니 어느 나라 여행을가도 이거저거 신경안쓰고..안전하게 다니려구 늘 단독투어로 다니고 있는데요..정말 꼼꼼한성격의 저로써는 많은써치와 후기정독으로 늘 선택을하는데 가이드맨 선택은..어떤분이 제글을 읽으셔두 믿고..선책하시라고..꼭 권해드리고싶어요..다른투어팀에서 온 분들도 꼼꼼히 봤는데요^^비치 썬베드자리 선택부터..입구에서 들어갔다오세요.하는 투어 가이드님들도 많은데..가이드맨 민현가이드님은 늘 함께 끝까지~~~동행해주셨답니다^^
그리고.또하나^^
아이동반 가족으로써...민현가이드님이 담배안피우시는거 또한..저희에겐 백만점짜리^^
다시 나트랑갈때..민현가이드님 배정안되면..가이드맨 이용안하려구요~^^~
진심 4박6일...나트랑 제대루 즐기고왔어요.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 라고
자유여행.요즘 스마트폰 하나면 찾아다니고.예약하고 다 된다해서 많이들 가시긴하지만..
어딜가도 히스토리를 알고 둘러볼수있다는 장점..절대 자유여행이 채워주지못하는 부분이 너무많아서 한번 단독투어를 해본사람은 이제 자유여행이 대려 매력이 없어지는듯해요..
베트남이 불교를 지키기위해 스님이 스스로 몸에불을붙여 생을마감하는 영상을 민현가이드님이보여주셨는데...이런 숨겨진 스토리를 알고...여행을 할수있었다는게 넘 소중한 추억으로 남네요..
여행을 계획하시는 가족분들..가이드맨과 안전하구 꽉찬..추억 만드시길바래요~~.
민현가이드님...꼭 다시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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