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 즐거웠던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글 남겨봅니다
1월 5일부터 너무나도 즐겁게 다녀왔어요~
처음 여행계획 잡을때부터 함께 해 준 가이드맨 감사합니다
여행내내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챙겨주신 빈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6살 유아가 있어 더 힘드셨을텐데 많이 챙겨주셔서 감동했어요 우리 아이가 빈 삼촌이라 부르며 한국와서도 베트남가면 빈삼촌 또 만날 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아기가 너무 즐거워했던 양떼목장...무서워하는 엄마랑 다르게 빈 삼촌이랑 아빠의 배려덕에 양도 쓰담쓰담해주고 먹이도 3번이나 줄 수 있었죠~
인생사진 많이 건진 판랑사막 ....아이가 아직 어려 무이네를 가감히 포기하고 아쉬운 마음에 가까운 판랑이라도 가자 했는데 잘 한 결정이었던것 같아요~ 사진...너무 예뻐요♡♡ 그 날 바람이 너무 불어 가이드님도 고생하셨죠ㅜㅜ
바람때문에 춥긴 했지만 호핑투어..재밌었어요~처음 하늘을 날아본 우리 아들~~ 워낙 물에서 노는걸 좋아하는 엄마랑 아들은 행복했었습니다
머드온천...가이드님의 안내가 아니었다면 우왕좌왕했을것 같아요 탈의하고 머드튜브까지 안내해주셔서 우린 즐기기만 했습니다
다음엔 올케네랑 같이 가보려고 합니다 좀 더 따뜻해지는 2월에 갈께요 고민도 없이 가이드맨 그리고 빈삼촌을 찾을겁니다^^
우리아들 기억해주실꺼죠?
나트랑 가신다면...주저없이 다른 곳 비교하실 필요도 없이 가이드맨을 믿고 맡기시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모든걸 다 알아서 케어해주시고 함께 해주시니 우린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꼭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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