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간 2025.12.31 ~ 2026.01.05
3대, 14명이 함께한 대가족여행이였어요.
총무인 저는 가기 몇달전부터 카페를 들락거리며 이것저것 정보를 모앗답니다ㅋㅋㅋ한국에서 출발전 화화가이드님 배정받았었고, 카페에서 후기를 많이봤어서 어색하지않았어요ㅎㅎㅎ새벽 깜란공항에 도착하니 화화가이드님과 대가족편안해할 큰버스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도착한날엔 0.5박을 다이아몬드베이에서 지냈고,
1월1일 나트랑에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날씨너무좋고, 크게덥지않은 날씨라 여행하는 3박5일내내 너무좋았습니다. 오히려 수영은 한번두안하고왓어요.
70대노인부터 33개월 아기까지 함께한 여행이라 일정은 빡빡하게 잡진않았지만 모두가 재밌어야한다는 생각이있어서 일정에 꾀 많이 신경을썻었고요.
가이드맨에서 일정을 정해놓고갔지만 상황에따라 일정조율이 가능하다해서 맘이놓였어요.
그리고 화화가이드님 한국말 너무 잘하셔서 소통에 문제가 전혀없었어요. 한국스타일 농담도잘하시고
특히 저희 6살조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애기들이 좋아한다는건 찐인정이겠죠?
가는곳곳마다 사진도 잘찍어주셔서 이쁜사진 너무 많이건졌고요.
가이드맨에서 선물해주신 베트남모자 여행내내 너무잘썼고, 과일바구니를 6개나주셔서 따로 과일사먹을일이없었어요.
2박은 빈펄섬안에 나트랑베이 풀빌라에서 지냈는데
너~~~~무좋더라고요.
여행전 다이소에서 샤워기헤드를 챙겨갓었지만 안써도될만큼 수질깨끗했었고요. 수건,생수 채워달라하면 많이주시더라고요.
조식당은 양쪽으로 하나씩있어서 한번씩가봤어요.
저희는 일정이있어서 섬밖으로 왓다갓다했지만 담번엔 빈펄섬안에서만 놀아도 2박은 놀뜻해요ㅋㅋ
빈원더스로가서 동물원과,버드쇼,대관람차등등 여유롭게 구경했었고요. 섬을오갈때 스피드보트도타고, 케이블카도 낮에도타고 밤에도 야경보려고 탔어요ㅎ
매끼먹었던 현지식들도 너무 맛있었고요.
쌀국수도 매일먹었어요.ㅎㅎ
경기도 나트랑시답게 어딜가나 한국사람 넘치고요ㅎㅎ
쇼핑은 저희는 아기도있고 노인도있어서 담시장은 패스햇고, 쇼핑몰쪽으로돌앗어요. 악어집,슈렉샵,롯데마트갔었고요. 화화가이드님께 부탁해서 짭 파는곳 가격이쫌있어도 좋은데가자고 부탁드려서 코코?거기갔었어요. 미러급판매하시던데 진짜 좋더라고요. 진짠지 가짠지 구분이안되는거같아요.
한국직원도있어서 편안하게 쇼핑했고, 안에들어가면 백화점명품관 냄새나요ㅋㅋㅋㅋ부내나더라고요.
우리식구들도 많이샀어요.
저희부부도 가방을 샀답니다.
마지막날 판랑사막투어갔었는데..고민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 진짜 꼭 가세요! 너무재밌고, 어르신들도 재밌어하셨어요.
특히! 지프차 기사님이 사진을 스냅급으로 찍어주셔서 만족도가 최상이였어요.
저희는 친정엄마와 딸4,사위4,손자4
그리고 저는 저희 시어머니까지 모시고갔어요.
어머니도 너무좋아하셨고, 친정엄마도 심심하지않으셨고 사돈끼리 손잡고다니시고ㅎㅎㅎ
너무 특별한 여행이였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즐거운여행을 하기까지 화화가이드님이 너무 잘챙겨주시고, 요구사항 잘들어주셔서 그런거같아요.
식당음식도 너무 맛있는곳에 데려가주시고
아무도 아픈사람없이 잘놀다왔습니다.
공항에서 헤어질때 너무 아쉬웠어요.
가이드님도 2026년 첫 손님이였다며 특별하다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가족들이 한국와서도 단톡방에 다시 베트남가면 화화가이드랑 여행다니고싶다고 그러더라고요.
요번 여행준비를한 총무로써 뿌듯하기도하고ㅎㅎ
가이드님이 선물해주신 카피바라키링 넘 귀여워서 다들 가방에 달고다닌답니다❤️❤️
마지막으로 편안한 여행 보내게해주신 가이드맨 감사드리고, 화화가이드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화화가이드님 백점만점에 120점???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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