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2번째 여행~~~
여행의 즐거움은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가이드 휘~~를 만난게 올해의 행운이라 생각해요~정말 즐거웠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완죤 굿♡♡휘 보고 싶어서 올해 또 나트랑 갈거예요~(가이드 지정 보장받아야 갑니다)
변덕스러운 저한테 맞추느라 휘~~고생 많이 했네요.
빈펄가서 물품보관하면 돈 들고 모자, 썬글, 썬크림, 필요하면 써야되니 6시간을 저희가방을 메고 따라다니시고~케어해주시고~~(항상 곁에 있음)
쇼핑할때도 집중하라고 쇼핑백 다 들어주시드라구요~
휘 덕분에 황재여행 했네요~~~
감사감사 또감사♡♡마음은너무 고마워서공항에서 리뷰달려구 했는데 모르는일행들한테 가이드맨 홍보하느라 리뷰가 늦었네요~이젠 여행은 무조건 가이드맨 입니다~~절대 돈 아깝지 않네요~...100프로 1000프로 만족합니다
♡ 처음 이용한 일행은 가이드맨에 홀딱 반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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