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새벽부터 시작된 우리8명의 여행시작!
다낭가이드맨의 인연으로 시작으로 이번여행도 믿고보는 가이드맨으로 나트랑+달랏 선택!
해외여행 처음인 친구부터 다수인 친구까지의 까다로움을 가이드맨에서 저희가 원하는대로 맞춰준 일정! 마지막까지 엄청 귀찮게해드렸다지요~
판랑+ 달랏+ 나트랑 일정은 정말이지 완벽했고 달랏에서 하루 더 있고 싶다하고 나트랑 넘어와서는 나트랑 하루 더 있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했네요~
정말 사진 찍는것마다 인생샷이고 베스트샷이라는것!
아마도 가이드맨 가이드는 사진기술을 먼저 취득하나? 싶을 정도로 사진맛집입니다!
달랏에서 이쁘고 아기자기한 까페에서의 여유~~ 그리고 맛있는 음식! 복잡스럽지 않게 일정 정리해주는 융통성있는 스케쥴!
완전 모든게 완벽자체
무엇보다 우리 사랑스런 탄~~ 가이드님을 만난것은 가장 행운중에 행운!
저희 8명언니들을 완전 모델로 만들어주신 사진작가님! 사진때문에 매일 핸드폰 용량이...ㅋㅋ
저희들 성향을 파악하시고 맞춤서비스하는 스케쥴
순수하고 사랑스런 탄가이드님과 함께한 시간은 너무나도 그리울것 같네요~
탄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의 행복감은 몇배가 되었네요~~ 탄! 지금도 보고싶어용^^
탄 덕분에 멤버들이 가이드맨 까페를 가입해서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 친구들도 있네요...
정말 4일동안 저희에게 즐거운 추억~ 행복한 추억 안겨준 가이드맨과 탄~~ 감사 감사^^
다시 만날수 있기를...
정말 꿈같은 여행을 보낼수 있게해준 탄의 열정과 수고로움에 무한감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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