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늦게 올려 봅니다.
9월 8일 ~ 12일까지 첫 가족여행을 3박 5일로 다녀왔습니다.
첫 가족 해외여행!!
준비하기 막막하여 조금은 비싼
가이드맨을 통해 단독투어를 준비했습니다.
첫날 늦은시간 공항까지 마중나온 아리 가이드님과 뚜엉 기사님!!
첫 만남은 조금 어색했지만,
유심교체까지 도와주시고, 늦은시간 편의점도 동행해주시고~
남은 여정이 기대됐습니다!
둘째날부터 약속한 시간보다 먼저와서 우리를 기다려주시고
운행전 시원하게 에어컨도 틀어주시고~ 감동
일정에 들어간 빈펄랜드 및 호핑투어 모두모두 즐거웠습니다.
4살 막내도 예뻐해주신 아리 가이드님!!
야시장 및 한시장 흥정도 완벽!!
3박 5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날이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 베트남 여행도 가이드맨
그리고 우리 아리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아리 가이드님 그리고 뚜엉 기사님
마지막으로 가이드맨과 함께한
나짱 여행 잊지 못할거에요^^
너무 오래 됐지만 다시 떠올려지는 나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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