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중반부터 80세까지 5남매 부부 가족여행을 준비하면서 패키지는 안될것같아 2년전 방콕에서 가이드맨을 경험한적이 있어 무조건 가이드맨이다 하고 선택하게 되었는데 역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탄이가이드님의 깜란공항에서 첫인상은 귀여운 어린애 같았는데 나이 많은 우리팀들을 세심하게 신경쓰면서 배려하고 일정을 조율하며 진행하는모습은 프로 같아 믿음직 하면서도 귀여워서 여행내내 탄이가 있어 즐거웠다.
여행기간내내 사진을 얼마나 열심히 찍어 주던지 우리가족 모두 탄이 덕분에 사진을 정말 많이 찍으면서 웃었다. 탄이 가이드님 고마워요^^
첫날 저녁 과일바구니를 주길래 칼이 없는데 어떻게 깎아먹지 했는데 바구니 안에 칼 까지 들어있어 세심함에 깜짝 놀랐고 비행기 출발시간이 늦은 밤이라 공항에 일찍 가는것이 싫다 했더니 늦은시간까지 우리들과 같이 야시장등을 다니며 시간을 같이 보내주고 신경써주어 무척 고마웠습니다.
탄이 가이드님 웃는 모습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건강하시고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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