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의 시작을 모른채... 26년2월초.. 무조건 항공권 예약후.. 인터넷 검색하다가 가이드맨과 통화 연결^^
출국날자를 선정후 가이드맨 예약을 하고난후 ... 해외여행의 기대와 설레임으로 기다리는중.. 중동의 전쟁으로 혹시나 갈수 없을지 염려속에 드뎌 출국날자 26.4.7(화) 가 잡혔다 ㅎㅎㅎ
부산 김해공항 출발후 5시간의 항공 여정후, 하노이 국제공항 도착후 입국 수속하면서 느낀것은 역시 더운 나라 라는 이미지와 조금 거시기한 느낌으로 대기중^^^
카톡으로 받은 한통의 사진과 메세지 " 이 먼나라 이국땅에서 내이름이 적혀있는 보드와 가이드맨이 공항에서 대기중이라는 안내문자를 받는 순간 역시나 잘한 선택이었다 ㅎㅎㅎ"
하노이 도착후 곧 바로 단독 밴차량으로 사파를 향해 고고씽 ^^
사파까지 긴 6시간의 이동후 맛본 현지 음식(철갑상어 샤부샤부 역시나 굿 ㅎㅎㅎ, 석식후 호텔에 도착 체크인!
2일차 부터 시작된 사파와 주변 지역의 관광명소는 기대만큼이나 좋은 관광이었다^^^
후기를 적는다는 것은 누군가를 평가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것은 좋았고... 조금 불편한것은 불편해다고 이야기하는게 맞는게 같아서 후기를 작성합니다^^
3박4일의 사파 여행을 마치고 하노이 도착해서도 .. 호텔 체크인까지 도와준 친절에 감사의 한표를 !!
또한 차에 두고 내린 점퍼를 다음날 Grab 택배를 이용해서 찾아준 친절에 고마움 한표!!
여하튼 좋은 시간 좋은 추억 여행 만들어 준 가이드맨의 써비스 정신에 감사의 한표!!
모든게 좋았고 즐거워고.. 그래서인지 다낭 여행도 가이드맨을 이용해서 더욱더 만족함 ㅎㅎ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