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하노이 가이드 맨 을 알게돼 여행가기전 사전 준비부터 꼼꼼하게 잘 설명해줬습니다.
90 넘은 아버지의 인생 버킷이 베트남 여행이라고 해서 누나내외와 아버지 그리고 저와 함께 4명이 하노이 여행을 가게됐습니다.
하노이 공항에 도착해 피켓을 들고 있는 <우충성 가이드> 님을 만나게 돼서 반가웠고 오는 도중 비행기가 많이 흔들렸지만 아버지가 다행이 아무일도 없이 하노이 잘 도착했습니다.
가이드님의 안내에 따라 베트남 하면 "쌀국수" 로 점심을 먹고 우리가 베트남에 왔구나 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오후 2층 버스 투어를 시작으로 4박 5일의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90이 넘은 아버지는 6 25 이후 군생활과 월남전에 대한 베트남에 대해 많은 것이 궁금했습니다.
이때마다 가이드님이 세세하게 베트남 역사부터 현재 베트남의 모습까지 생생하게 잘 설명을 해줬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하면서 다정하게 이야기 해주시는 가이드님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두번째날은 하노이 시내 관광 으로 최초 대학을 시작으로 서호 등 하노이 곳곳을 누비며 하노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하노이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닌빈이었습니다. 하노이에서 2시간 30분 떨어진 곳인데 베트남의 초대 수도와 영화 '고질라' 촬영장소에서 2시간 뱃놀이는 다른지역에서는 전혀 즐길 수 없는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은 세상을 바라노는 눈을 크게 하는 것인것이 분명했습니다.
하노이 맨 과 함께한 가족여행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과 편안 함 모두가 완벽했던 4박 5일간의 하노이 여행
하노이맨과 우충성 가이드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갖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