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만 다니다 작년 말 여행사 패키지를 처음 경험하고 헉!! 매일 함바집에 느리면 민폐에.. 등등
그래서 알아본게 우리 가족끼리 단독패지키 였고, 검색으로 쉽게 가이드맨을 접하게 되었네요.
항공권만 우리가 끊고 그 외에는 모든걸 가이드맨에 맡겼습니다.
목요일 첫날 1930 인천출발 이었으나 출발지연으로 하노이 도칙해서 짐찾으니 12시 30분 ㅠㅠ 어휴 첫날이 자연스레 둘째날이 되는 순간이었고, 공항에 나가니 안트님이 피켓을 들고 서계셔서 구세주를 만난 느낌이었네요. 그렇게 시작된 만남은 둘째날 깟깟마을, 세째날 판시판과 사랑폭포, 헤븐게이트 등 고생에 고생을 했습니다만 항상 가이드님의 파이팅이 함께 했습니다.
마지막날 하노이로 돌아와 마지막 일정까지 무사히 마쳤네요.
함께 다니는 내내 싫은 모습 없이 최대한 많은 곳을 데려가고 싶어하는 마음, 그리고 항상 우리 가족들부터 챙기는 모습에 미안함과 고마움이 앞섭니다.
가이드 안트님과 더불이 베스트 드라이버이신 기사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기족, 친구 단독패키지는 가.이.드.맨!!
겪어보니 가이드맨은 옳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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