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항상 설램이지만 이번여행은 설램보다는 걷는게 많다고해 유독 걷는걸 싫어하는 나에게는 걱정이 더 컷던것 같다.
새로운 곳을 갈때마다 가이드에게 얼마나 걷느냐부터 묻는 나에게 가이드 티는 장난과 달램으가는 장소를 멋지게 설명하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함께 하게 했다.
생각보다는 그리 힘들지 않게 걸을만 했다.
가는곳마다 그야말로 멋진 장관의 풍경들이 가슴 벅차 걷는 힘듬이 싹 사라지기도~~~
구름위를 날아다니는 인간새가 되어 꿈을 꾸고 온듯한 잊지못할 아주멋진 여행이였다~
40년지기 우정깊은 모임 여행이 더 한층 깊어진 느낌 이였다~
여기에는 꾸밈없고 소년같은 초롱초롱한 가이드 티도 함께 한몫을 했던것 같아 티에게 너무 고마운 마음 이다.한국말과 한국에 대한 여러문화들도 배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어디가나 자진해 사진을 찍어주는. 어느하나 놓치지 않을려고 하는 행동들이 감동으로도 느껴질때가 많았다.호텔에 두고온 배낭도 최선을다해 여기저기 연락해 공항까지 찿아다 주며 나보다 더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며 또한번의 고마움을 느끼며 앞으로 티에게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더 가보고 싶은 사파 여행~~~
즐거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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