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말경부터 3형제 부부와 함께 베트남 사파 여행을 하기로 하고
폭풍 검색으로 확인된 여러 곳의 사파 현지 가이드 회사와 상담결과
하노이 가이드맨 최현대표님의 성실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듣고
이번 사파여행은 "하노이 가이드맨"과 함께 하기로 결정하여
사파여행을 진행하게 되었다.
여행일정은 4박 6일(25. 10.16~25.10.21)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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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10.16) |
인천공항 출발(10.05) 하노이 노이바이공항 도착(13:00)-사파 도착 |
(점심) 하노이 쌀국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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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10.17) |
(오전) 판시판산 관광 (오후) 깟깟마을, 타반마을 |
(점심)코코넛 카레 (저녁)철갑상어 샤브샤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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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째날(10.18) |
(오전) 해븐게이트, 사랑의 폭포 (오후) 함롱산, 사파시내관광(재래시장 등) |
(점심)연어셀리드 스테이크 (저녁)사파 흑돼지 삼겹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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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째날(10.19) |
(오전) 사파-하노이로 이동 (오후) 빅씨마트, 하노이 기찻길 마을, 하노이 맥주거리 |
(점심)MAMMOM 베트남 가정식 (저녁) 하노이 분짜(꽌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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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10.20) |
(오전) 하노이 문묘 (오후) 성요셉 성당, 구시가지 36거리, |
(점심) 베트남쌀국수 (저녁)뱐쎄오 외(공안은온) |
첫째 날(10.16. 목. 흐린 날)
인천공항에서는 예정시간대로 10:05 출발하였으나
하노이 노이바이공항 주변에서 착륙하지 못하고
지그재그로 비행하다가 예정시간보다 늦게 착륙하여
30여분만에 입국심사를 마치고 공항을 나오자
우리를 가족처럼 안내했던 가이도 "순수&투언"이
미리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었다
공항을 빠져나와 인근에 있는 하노이 쌀국수집에서 맛있게 점심식사를 하고 사파로 향한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사파를 향하여 2번 휴게소를 들른 후
저녁 7시경 사파 호텔에 도착하여 첫날 일정을 마친다
둘째 날(10.17. 금. 맑은 날)
아침에 일어나 베란다로 나가보니 바로 앞으로 판시판산이 한 눈에 조망된다
날씨가 쾌청하고 너무좋아 일찍 출발하기로 하고 일찌가 아침식사를 마치고 사파역으로 나간다
사파역에서 열차에 탑승하여 10여분간 올라 황리엔역에서 내린다
황리엔역에서 다시 케이블카로 환승
케이블카로 25분여를 오르면 어느덧 케이블카는 구름위로 오르고 있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보니 하얀 구름위에 서 있는 것이 천상의 세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계단길을 따라 오르면서 멋진 풍경을 만끽하다가 짐사 산악열차로 판사판산으로 오른다
판시판산(3,143m)정상에서 잊을수 없는 멋진 풍경들을 눈에 담아본다
판사핀산 관광을 마치고 사파로 돌아와 점심을 먹는다
오후에는 몽족이 살고 있는 깟깟마을과 타반마을을 다녀온다
저녁에는 철가상어 샤브샤브로 식사를 마치고 일정을 마친다
세째 날(10.18.토. 맑은 날)
여유있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오전에는 해븐 게이트와 사랑의 폭포를 둘러 본다
오후에는 함롱산 트레킹을 마치고 사파시내관광(재래시장, 노틀담 성당 등)을 한다
넷째 날(10. 19.일 맑은 날)
이참일찍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8시경 사파릏 출발하여 13시경 하노이에 도착한다
하노이에 도착하여 점심을 마치고 하노이 기찻길 마을에 도착하여
잠시 지나자 가차 한대가 경적을 울리면서 유유히 지나간다
저녁에는 MAMMOM에 도착하여 깔끔한 베트남 가정식으로 저녁을 먹고 여행 종료
다섯째 날(10.20.월. 맑은 날)
아침을 먹고 공자의 사당과 베트남 최초의 대학인 국자감이 자리한 문묘를 둘러본다
우리나라 성균관은 조선시대 태조7년에 고려의 국자감에 이어 처음 세워졌다고 하는데
하노이 문묘는 1070년 리왕조때 처음 세워졌다 하니 우리나라보다 먼저 세워졌졌다
오후에는 하노이 시내 구시가지를 둘러보고 저녁을 마치고 난 후
밤 11:59 출발 베트남 항공편으로 귀국하여 일정을 마친다
여행기간내내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일정을 조정하면서까지 우리 의견을 존중해 주며
항상 상냥하고 웃는 모습으로 안내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파여행을 다시하 한다면 우리를 안내해 준
"순수&투언"의 안내를 다시 받고 싶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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