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칠순 두번을 가이드맨과 함께 했습니다 2년전 코타때 좋은 기억이 있어 친정아빠가 가고싶어 하던 하노이는 두번 고민도 없이 가이드맨을 선택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엄마가 다리를 많이 다치셔서 수술만 3번을 하셨고 계속 다리가 안좋은 상황이라 여행이 불가능할것같아 다음으로 미루려했다가 급 결정이되었지만 가이드맨 믿고 진행했는데요 역시나 너무 만족한 여행이 됐습니다 공항 도착후 비행기에 여권을 두고 내린 오빠땜에 가이드님과 만나는 시간이 많이 늦어져 정말 너무나도 죄송했어요 근데 우리 리엔 가이드님 오히려 온다고 고생 많으셨다며 저희 엄마 다리부터 먼저 챙겨봐주셨어요 여행내내 저희 엄마 부축해주시고 걸음이 불편해 지체되는 시간 생각해 가이드님은 오히려 뛰어다니시며 저희 일정을 먼저 챙겨봐주셨어요 6살 말 지지리 안듣는 우리 꼬맹이와도 잘 놀아주시고 정말 더할 나위없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사님...저희 일정 기다리셨다가 저희가 오면 나오셔서 짐부터 챙겨주시고 부모님과 아이 챙겨주시고 항상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선한 그 웃음 정말 멋지셔요~부모님과는 따로 저희 세식구만 꼭 다시 가자고 얘기했는데요 그때도 우리 리엔 가이드님과 기사님 꼭 함께 하고싶어요 딱 지정해서 해주세요 하려구요♡♡가이드님, 기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다시 가서 뵙고싶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멋진 여행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엄마 칠순이라고 챙겨주신 케익?
하롱베이 선상에서 정말 멋지게 파티했습니다
케익이 넘 예쁘고 맛있어서 취향저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