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항공취소 이슈로 출발 전날까지 갈수있지?
가겠지?라는 걱정으로 시작된 여행..
다행히 항공사 특유의 지연이슈없이 잘도착~
베트남의 제주도라는 푸(부자)꾸옥(나라.국) 공항에 잘도착(현진가이드가 뜻 알려줌~~).현진가이드와 만났습니다.
작은공항이라 입국심사 오래걸리지 않았고(패스트트랙 안한거 칭찬해~~) 2027 APEC 개최로 공항도 공사가 많았습니다.
가이드맨은 코타키나발루를 시작으로 다낭, 세부에 이어 4번째 이용.
이정도면 VIP라고(현진가이드가..^^)
걱정은 1도 없이 "우리 사진찍고 갑니다!"로 여행일정은 시작되었습니다
일정 수정시에도. 바로바로 확인해주고
첫날 차량 변경 요청에도 가능하게 해주고
불편함 있을까 신경써주고
다른 가이드맨에 없는 과일바구니도 주고
다른것보다 가이드맨이 좋은건
여행가서 돌아오면 사진이 늘 아쉬운데
사진걱정없이 가이드맨 가이드님들이 잘 찍어주신다는거~
지금 한국에 돌아와 집으로 가면서 쓰고 있는데
다시 부모님모시고 가려고 뱅기 검색중입니다.
현진~아가들과 남편과 잘 지내시고
운전해주신 남편분께도 꼭 3~4리터 준비해 놓고 계시라고 해주세요~
곧 다시 예약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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