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가이드맨을 통해 말레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너무나 만족하게 갔다와서
올해 결혼 20주년도 별 걱정없이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이드맨을 선택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카톡으로 문의 시 너무나 친절한 대응해 감동했고,
출국 이틀전 현진가이드님 소개로 시작된 가이드님과의 만남은 우리를 너무 설레게 했다.
공항 도착부터 푸꾸옥을 떠나는 티켓팅까지 챙겨 주신 현진 가이드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행 중간 중간 푸꾸옥에 관련된 얘기 너무나 재미있었고, 저희 장모님, 자녀들을 알뜰히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여행 도중 멋진 장소에서는 늘 이쁜 사진을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들이 사진들로 남았고
식사는 베트남 음식, 한국 음식을 적절히 배분해 주셔서 가족 모두 만족 했습니다.
아침 만남 시간도 넉넉히 주셔서 호텔에서 여유있게 준비하고 나오는 것도 단독 패키지만의
여유로움을 즐겼고, 현진가이드님의 해맑은 미소는 우리를 너무나 편안하게 해 주었습니다.
다음 여행도 늘 가이드맨과 하고 싶다고 가족들이 벌써부터 어디로 갈지 고민을 하고 있네요.
가이드맨의 발전과 현진가이드님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늘 기원하겠습니다.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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