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초에 리엔님과 함께 푸꾸옥여행을
다녀온 가족입니다. ^^
다리 불편한 엄마와 동생들 그리고 남편과 7살 조카까지
함께 하는 여행이라 패키지나 자유여행보다는 단독으로
저희팀만 챙겨주는 가이드맨투어를 선택했어요. 이전
세부여행때 호핑투어를 가이드맨투어와 함께 했었는데
정말 좋았었거든요. 그래서 푸꾸옥에도 있는걸 보곤 바로
상담한건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지요. ^^ 아..숙소 조언은 쪼금 아쉬웠어요. 가성비 좋은곳을 추천해주시긴 했지만 독채여도 3층에 침대구성이 좀 불편하겠더라구요.
그 후 일정상담과 많은 질문들에도 친절히 답해주셨고
드디어 리엔님을 만나서 푸꾸옥을 열심히 즐기고 왔습니다. 저희 일행이 좀 굼뜨고 궁금한것도 많아 리엔님을
많이 괴롭혔는데 항상 친절히 잘 챙겨주셔서 진짜 감사했어요!! 그리고 항상 단체사진은 셀카뿐이었는데 리엔님이
사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셔서 푸꾸옥여행은 사진이 엄청
많아요. 그것도 정말 감사합니다.?
포즈 1,2,3~선글라스 필수 ^^
맛있는 식사 준비뿐 아니라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모두 굿!!
추가일정 심포니 오브 더 씨.
노을 시간 딱 맞춰 안내해주신 키스브릿지.
분짜는 원래 찬 음식인줄 알았었는데 아니더군요.
시원했던 쭈온쭈온(잠자리라고 알려주셨는데 맞죠??^^)
첫날 요청드렸던 데비스베이커리~가는 날이 장날이라고..정전으로 일찍 문을 닫았었는데 마지막날 잊지 않고 데려가 주셔서 잼과 샌드도 맘껏 맛보고 잘 사왔습니다.
리엔님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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