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와서 최대한 빠르게 올리고 싶었어용!!
25.11.18 ~ 11.22
엄마와 아이들2명과 이모! 총 4명이서 다녀왔어요✈️
돌고돌아 코타키나발루로 가자!! 하고 결정했지만
아직 어린아이들이 있으니
자유는 힘들것 같고 패키지는 싫고 하다보니..
열심히 알아보던중 우연치않게 단독자유패키지가 있다는걸 보고 신기해서 후기를 보니 딱! 우리가 찾던 거였어요!
솔직히 반신반의하며 여행을 시작했어요~
코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탑가이드님께서 바로 알아봐주시고 미리 아이들 이름까지 외워주셔서
친근하게 이름 불러주시며 반겨주시는거에 감동이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별의별 걱정했던게 창피해질만큼 정말 하루하루 매시간
알차고 신기하고 살면서 해보지 못했던 경험 체험
모두다 짧은 시간에 다했던거같아요 ?
저희는 정말 대만족하며 여행했지만 중간중간 아이들의
짜증 짓궃은 장난 등등으로 오히려
가이드님께서 힘드셨을거라 ㅋㅋㅋ신경이
쓰이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끝까지 아이들 케어도 잘해주시고ㅎㅎ
저와 동생은 오히려 편했다능...^^;
센스도 빠른 눈치도 있으셔서 정말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당~~
그리고 사진도 정말 예술 ! 또다른 직업이신줄알았어요??
즐거운 추억 쌓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한국도 오신다하셨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올해 마무리도 내년 새해에도 모든일이 잘되길요~^^
ps. 아이들이 탑삼촌 너무 보고싶다고 말안들은거 죄송하다고 전해달래요ㅎㅎㅎㅎ 공항에서부터 심지어 오늘 아침까지도 탑삼촌 얘기했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또 꼭 가자고 했어요^^!!
그리고 중간중간 찍었던 릴스도 똥손이지만 완성해서 보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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