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처음 해외 여행을 가게된 시누이
가족 들과 조금더 가까워진 계기를 만들어준 애플가이드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처음가는 여행 임에도 전혀 불편함 없이 신경써주고 배려해준 덕에 무사히 다녀왔다고 시누이 가족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저도 뿌듯했답니다.
진리의 성전 으로 가는중간에
남편이 핸드폰으로 업무를 보는일이 많은데 중간에 핸드폰을 잃어 버려서 무척 난감한 중에 본인의 일처럼 여기저기 연락하고 뛰어 다니시더니
열정적으로 알아봐 주시고 결국 그많은 인파속에서 핸드폰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그때의 그감동은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늘 과일도 부족하지 않게 로비까지 가저다 주시고 한국말의 어휘력도 좋고 이해의 폭이 넓어서 웃을 일도 많았습니다.
셋딸들과 그리고 처음 해외여행을 가게된 시누이 가족들 모두 행복한 여행을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행복해 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만날때도 애플님과 함께할수있기를 바래요.
애플님과 인연을 만들어준 가이드맨 번창하길 두손모아 기도할께요.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