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가는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하면서 신청했는데 너무나도 만족 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뭐든 다 해줄‘깨‘ 가이드님"
저희 아이들이 여행 끝날 때쯤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첫날 비행 피로를 풀어주는 발마사지를 시작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일정이 적지 않았는데 가보고 싶었던 곳들을 너무 편하게 잘 다녔습니디. 저희가 여행 중에 조금이라도 덜 기다리고 덜 걷게 해주시려는 가이드님의 배려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더운 날씨에도 여러곳을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부모님 나이는 점점 많아지시고 아이들도 사춘기가 오면 즐겁게 모두 같이 다시 또 여행갈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깨 가이드님과 같은 분이 함께한다면 또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여행 중간중간 맛있는 현지 간식도 사주시고 가족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더분에 행복한 여행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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