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팔순기념여행으로 결정한 방콕.
작년 베트남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했던터라 의심없이
믿고 다시 찾은 기이드맨.
역시 다시 선택하길 잘 ~~ 했다 . ?(스스로 만족 뿌듯)
저녁비행기로 출발하여 새벽 12시 넘어 방콕 도착.
습하지않은 날씨가 너무 좋았고, 4번 게이트에서 우릴
기다린다는 가이드카톡이 설레게했다.
어린나이로 짐작되는 자그마한 여자 가이드 안나.
인사와함께 허기졌던 우리에게 빵과 맛난 과자를 한아름
주셨다 ~~(완전 감동 ?)
첫날 여행코스 에메랄드사원.
진짜 웅장함과 멋찜이 대단했다.
다녀본곳중 최고라 말할수 있을정도로 ?
위험한 기찻길.
위험해보였지만 재미났던 곳.
안나가이드 사진 진짜 잘찍으심.???
서로 이야기하라며 자연스럽게 순간 찰칵.
짧은 다리도 3m는 길~게 찍을 수 있다는 안나.
벽화거리 입구.
여행 중간 중간 지치지않게 이쁜카페도 가주시고
궁금한 질문엔 바로 바로 대답해주는 퍼팩트했던 안나.
코끼리도 타고 수상가옥배도 타고
수상가옥망고 완전 강추 ~~~ ?
떠나기전 마지막 크루즈
잊을수없는 크루즈에서 바라본 방콕의 밤.
눈물나도록 멋찜.?
공항에서 마지막 에스컬레이터타는 뒷모습까지
바라봐주던 안나.
(헤어지는 아쉬움에 눈물 핑 ~낫음...?)
떠나는 우리에게 수줍게 사진찍자며 다가온 안나.
(사진보니 안나 보고싶다 ..?)
건강해요 안나가이드님 ~
다음엔 파타야에서 꼭 다시 만나 같이 재미나게 놀아요.
다리가 불편했던 친정엄마 잘 챙겨줘서 고맙고~
가이드란 직업을 떠나 너무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어여 ~
*** 가이드 걸 ? 안나 ***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