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에서 더운방콕으로 뱅기타고 등장
안경끼고 애띤? 여자가이드 안나를 만나다.
항상 남자가이드엿는데 여자야...아하하하
밤비행기를타고 가서 첫쨋날은 늦게 시작
사원방문해서 웅장함과 스케일에 놀라고 거기에 화려함 까지 멋진건 멋진 겁니다.
안나~~~우리사진좀^^;;
모델도 아닌데 여러각도로 찰칵찰칵
웃으면서 잘찍어주던 우리 가이드 ㅎ
식사때는 음식추천도 해주고 궁금햇던 메뉴도
찾아주고..
근데 고수싫어함 우리 가이드 (비밀)
하지만 방콕여자 맞음
동남아 여행에 좋은점 과일 많이 먹을수잇다는거
혹시나 바가지 쓸까봐 사야되는곳 추천두 해주고
싱싱하고 맛난과일 골라줘서 감동감동
연세가 잇으신 엄마를 신경쓰는배려까지 .?
마지막날 공항까지 와서 손흔들어주고
한국가자고 안나를 꼬셧지만 안넘어 와서 아쉽아쉽
담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하고 정말 헤여졋네요
여행은 동반자도 중요하기에 걱정햇지만
걱정은 걱정일뿐 너무 잘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가이드맨 강추 안나가이드 강추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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