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들없는 태국여행이라서 두려움반 설렘반
게다가 아이들동반이라 더 걱정이 컸죠.ㅜㅜ
시어머니, 시작은어머니,시고모님까지..
왜 이런 여행을 계획했는가 자책도 했는데...ㅋㅋ
가족여행 잘 다니는 친구가 가이드맨을 추천했어요.
방콕도착 후
유이 가이드를 만나고 일정내내
가족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기고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주었어요.
입맛까다로운 어른들도 계셨는데
전혀 불편항없이 식사할수있는곳으로 데려다주고
붐뷔는 관광지에서도
최대한 대기없이 빨리빨리 안전히 이동할수있도록 센스를 발휘햇습니다,
특히 매일아침 우리 아이를위한 쿠키나인형같은
선물을하나씩 주셔서 마지막날에는 아이가 유이가이드손을잡고 둘이 앞장서서 다닐정도였어요.
어려운조합의 구성원이고 까다로운상황들이 많았음에도 웃으면서 슬기롭게 즐거운여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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