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수완나폼 공항도착
반갑게 맞이해 해 준 가이드 J. J.님
가족여행으로 가이드맨과 같은 여행은
처음 이었는데 넘 너무 만족하고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우리 기사분은 제가 여행은 나름 많이
다녔는데 가장 여행자를 배려해 주는
드라이버였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의 가이드 J. J. 님의 한국어는
소통에 아주 편안함과 친근함을 주었습니다.
여행지 모든 곳을 동행하며 설명해 주고
원하는 부분을 미리미리 챙겨주었습니다.
그녀(J. J.)의 활약상을 몇가지 말씀드리고
또 태국여행 기회가 된다면 J. J.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첫번째 음식에 대해 우리 아들이 좋이 하는 것을
금방 파악하고 식사 때마다 너무 잘 챙겨 줘서
우리 아들이 처음으로 여행지에서 가장 맛있는
식사였다고 합니다.
두번째 파타야에서 산호섬 투어중에 우리 가족이
불편함이 없도록 액티비티 하나하나 설명하고
챙겨주었습니다.
특히, 파타야에 마지막 저녁식사는 바닷가에
아주 분위기있고 좋았습니다.
다음날 진리의 성전에서도 이동간에 카트타고
좀 더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콕에서 쇼핑하고 저녁에 크루즈
식사와 야경에서도 식사도 먼저 챙겨주고
감사했습니다.
공항에서 헤어질 땐
꼭 다시 한번 더 가이드맨과 함께 할
여행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가족 좋은 추억여행 감사합니다.
J. J. 안녕~~
가이드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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