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 상호가 맨 이라서 ㅋㅋ 남자 가이드 겠거니 했는데. 어라 ? 샤프한 안경을 쓴 " 오"라는 닉네임의 여자분. 좋아라 했는데 역시 짱ᆢ
5헝제 자매랑 매형까지 6명이 국내여행 많이 다녔고 첫 태국방문에 걱정했는데 힘든거없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오 가이드 덕분에 잘먹고 잘자고 잘놀고ᆢ 이정도면 끝판왕 .,, 누나 세분이 나보다 오 가이드를 더 좋아라 하내 내가 막내라 가끔 삐딱선을 타도 싫은 표정없이 해주셨던 당신,
내가 국내여행업 20년 했지만 최 ㅡ고 였엉ᆢ
"챠이" 드라이버 ,급회전 급정지 한번없이 가방이며 도어 여닫힘을 끝까지 해주신
분 칭찬합니다
오ㆍ가이드분, 한동안 태국 방콕 파타야만 생각하면 많이 그리울듯해요 다시 가고플 만큼,
막내 오라버니 라고 불렸던 내가 기원할께요
새상모든 행운이 그대 "오 " 에게 함께 하기를 ᆢ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