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식구들과 첫 해외여행을 추진하면서
음식이랑 가이드랑 즐거운 여행을 할수있을까 ?
걱정을 많이했는데 가이드맨에 계약을 해서
좋은 가이드(AO,오)를 만나서 행운이었습니다.
가족과 같은 진행과 중간 중간 간식도 사주시고 사진도 프로급이고 구도며 포토스팟도 많이 알고....
식구들 모두에게 웃음이 끊이질 안토록 많은 즐거움주셔서
마지막 공항에서 해어지기가 힘들었어요.
다음에 다시 만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수왓나폼 공항에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며....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