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모시고 떠난 치앙마이 여행,
가이드맨을 이용하니 준비부터 일정까지 마음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계획과 걱정은 가이드맨이 맡아 주었고,
저는 가족과 여행을 온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푸켓에서 즐겼던 코끼리 체험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도 경험했습니다.
코끼리의 코를 몸에 감은 채 사진을 찍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코스 하나하나가 다른 곳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서는 맑은 공기와 그곳에서만 자라는 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기온이 선선하니 가벼운 겉옷을 챙기시면 좋습니다.
왓 프라탓 도이캄에서는 거대한 황금 불상을 마주하며 장엄한 분위기를 느꼈습니다.
식도락도 알찼습니다.
미슐랭 선정 맛집을 가이드맨을 통해 두 번 방문해 다양한 메뉴를 맛봤습니다.
시장에서는 잘라 준 두리안을 바로 먹어 보았는데,
식감이 뛰어나고 생각보다 향긋했습니다.
매장 가득한 두리안 향만 가득했지,
걱정하던 불쾌한 냄새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제 발리를 제외하면 가이드맨 전 지점을 모두 이용해 본 셈입니다.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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