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바쁜일상속에서도 틈틈히 이곳저곳을 다니는 동생내외와 우리부부는 동생내외의 결혼기념 27주년 기념차 대만여행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언제나 해외여행에 대해 좋지않은 선입견을 갖고 무조건 반대를 하고 보는 고집센 영감님도
대만여행은 좋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낸 여행이였습니다.
김용진 가이드님과 우리를 위해 안전운전을 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대만의 역사와 관광지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단수이"를 가보지 못해 살짝 아쉬었지만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김용진 가이드님과 운전기사 (성함을 여쭤보지 못한 실례를 했습니다. 죄송합니다.)님의
무궁한 발전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저는 김용진이 아닌 여행자 김해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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