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발리를 선택한것은 신의 한수였습니다.
가이드로 모니카를 만난것 또한 너무 행복했습니다.
한국을 한번도 방문하지않았음에도 한국말을 그렇게 능숙능란하게 한것도 너무 놀라웠습니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으며 내가 한국인임에 자부심이 생기게한 가이드였습니다.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세심히 챙겨주는 가이드는 흔하게 만날수없음을 알기에 이번여행은 너무나 완벽한 가족여행이었습니다.
누군가 발리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이드를 지정할수 있으면 가이드맨에서 꼭 모니카를 찾으시면 후회가 없을듯합니다. 우리가족에게 행복한 여행을 선사해줌에 너무 감사합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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