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와 함께 다녀온 발리 여행에서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가이드, '치트라'님을 만나 이렇게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28살의 젊고 아름다운 발리 본토 아가씨인데, 한국어를 어찌나 예쁘고 유창하게 잘하는지 여행 내내 소통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치트라 가이드님의 가장 큰 매력은 여행객을 단순한 손님이 아니라 '가족'처럼 대하는 진심 어린 정성이었습니다. 매 코스마다 온 힘을 다해 열정적으로 안내해 주는 것은 기본이고, 이동하는 중간중간 저희에게 맛보여주고 싶다며 자비로 예쁜 바구니에 샤알럿과 망고스틴을 사다 주었습니다. 돈을 내겠다고 해도 한사코 거절하며 웃는 그 착하고 순수한 마음씨에 친구와 저 모두 진심으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사진 실력은 또 얼마나 엄청난지 모릅니다! 발리의 숨은 명소와 예쁜 각도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서,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인생 최고의 인생샷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덕분에 사진첩을 볼 때마다 발리의 푸른 바다와 치트라의 밝은 미소가 함께 떠올라 행복해집니다. 젊은 나이임에도 책임감이 대단하고, 매 순간 혼신의 힘을 다해 감동을 주는 최고의 가이드입니다. 발리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거나, 정말 든든하고 따뜻한 현지 친구 같은 가이드를 원하신다면 '치트라'님을 단연코 강력 추천합니다.*********
치트라~
덕분에 내 인생 최고의 발리 여행이었어!
정말 고맙고 늘 건강하게 행복해야 해! ❤️
댓글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