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V 에서만 보았던 발리 나도 갈수있을까? 생각만 했는데 2026년 4월 23일~ 28일 다녀왔습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yanta 가이드님 발리 전통 의상을 입고 계셨던것 같은데 초면이라 함께 사진에 못 남긴것이 지금도 아쉽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도록 애써주셨던 yanta 가이드님을 응원하며 한번도 써보지않은 후기를 써봅니다
모든일정이 다 좋았지만 따만 사라스와띠 사원은 특별한 화려함과 웅장함이 오래 기억될것같습니다
yanta 가이드님
여행내내 가이드님 감사했습니다
사소한 개인적인것 까지도 잊지않고 도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인사 전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한국말 너무 잘하셔서 곳곳의 정보도 잘 들었습니다 운전하셨던 기사님 안전운전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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