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만타레이 많이 본 럭키데이 ?
스노쿨링 가이드분이 따로 같이 들어가서
동영상을 많이 찍어주시더라구요
장소마다 유래, 특징 등 상세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넘 좋아요…
중간중간 가고싶다는 카페, 젤라또 가게 등 원하는대로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장점이에요!
(제일 충격이었던 ‘생’과일주스… 한국처럼 달달한 과일주스를 생각했는데 보편적으로 시럽을 안넣는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점점 맛있게 느껴진…)
둘째날
계단식 논!
탁 트인 게 너무 예뻐요
‘과일없이는 못살아 가족’
과일가게 들려서 원없이 과일 먹고 왔네용
셋째날
이른 새벽에 일어나 지프투어를 갔어요
(ft. 가운데 수자나 가이드님과 한컷)
하늘에 쏟아질 것 같은 별과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해,
블랙라바 등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인생사진을 완전 정성껏!!!! 찍어주신다는 것
너무너무 기대했던 몽키 포레스트와 반딧불 투어
사진 찍겠다고 앉아있으니 곁에 와준 애기 원숭이… ?
(원래는 물어서 만지면 안된다는데 착한 원숭이가 절 만져줬어요… 너무 기쁘다)
수자나 가이드님이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이번 여행에서의 최애 사진이 되었답니다
인생 처음보는 반딧불이!
부모님이 뽑은 넘버원이 바로 반딧불 투어예요!!!
반딧불이를 잡아서 손에 올려주시기도 하고…
너무너무 아름다운 추억이에요
넷째날
울루와뚜 사원에서 본 원숭이
혼자 사탕을 알아서 까먹고… 쓰레기는 버린다…
너 엄청 똑똑하네…
여기 원숭이들은 몽키 포레스트 원숭이들보다 사나워보였어요 다른 관광객들의 선글라스, 안경, 물 등등을 뺏어가는 장면을 여러차례 목격했어요… 넘 무서와
마지막 식사
코코넛 처음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었어요
한국에서는 걸레 빤 물맛 난다고 안먹었는데
메뉴가 다 너무… 짱이다
발리 여행에서 수자나 가이드님을 만난 건 너무 행운이었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고!!!!
또 저희 가족의 궁금증을 모두!!! 다!!!! 해소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
발리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한국땅 밟자마자 ‘발리는 차원이 달라’병에 걸렸습니다…
다음에 또 발리를 가게 되면 수자나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싶네요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
댓글 2개